행정사무 · 2020 상반기
작성자
정**
대학
미국 주립대학
전공
사회학
GPA
3.82/4.0
출처 스코어
100
[학업과 아르바이트 다 잡기!] 학업을 병행하면서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였습니다. 평일 4시간씩 아르바이트를 했기 때문에 많이 피곤한 날도 있었습니다. 그렇다고 해도 학업에 소홀할 수 없었습니다. 학점 3.8이상 맞는 한편 편의점 일에 있어서도 빈틈없게 하려고 하였습니다. 그렇지만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수업시간에 집중하지 못할 때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적절하게 휴식을 취하면서 수업시간에 교수님 말씀을 녹음해서 갖고 다니면서 들었습니다. 그 결과 학점을 유지하면서 아르바이트를 계속할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19를 넘어 국가유공자를 위한 공단으로] 최근 코로나19로 대한민국은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특히 국가유공자분들 중에서 제대로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우리 공단이 나아가야 할 방향은 어떠한 상황 속에서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국가유공자를 위한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모든 행정을 원스톱처리할 수 있는 EMS망을 정비하는 한편 병원의료시설 확장 등 다양한 방법 등이 강구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한 것들을 신입사원으로서 계속해서 생각하며 앞으로 보훈공단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에서 그리고 국가유공자를 위한 최고의 병원으로 만들겠습니다.
[고객을 먼저 생각하다] 한국전력공사에서 인턴으로 근무하면서 깨달은 것은 바로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고객은 단순히 외부고객만 있는 것이 아니라 내부고객도 있습니다. 인턴 동기들과 함께 일을 할 때 있어서 서로가 서로를 모르기 때문에 처음에 같이 일하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하지만 점차 서로를 알아가고 직원들이 업무를 주면 적절한 업무분담을 하면서 일처리를 해나갔습니다. 인턴과제로서 4차 산업혁명 시대 관련 발표가 있었는데 자료조사에 있어 발표에 이르기까지 서로 의견을 조율해 성공적으로 발표까지 마칠 수 있었습니다. 새로운 환경이나, 조직에서 처음부터 잘 적응하는 것은 힘든 일입니다. 그렇지만 조직에 적응해서 조직과 융화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저는 만들 수 있습니다.
[우리는 원팀] 대학 시절 팀 프로젝트를 할 때, 서로 발표에서부터 조사를 하는 것을 미루는 것이 보였습니다. 이렇게 가면 팀 프로젝트가 이도, 저도 아니게 되었기 때문에 결단이 필요했습니다. 역할 분담에 있어서 어떻게 역할을 분담해야 할지를 우선적으로 정하고 서로가 맡기 싫어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사다리 타기 등의 방법으로 결정하였습니다. 불필요한 시간 낭비를 막기 위해서 팀 프로젝트 진행 동안 일주일에 2차례 서로간의 소통하는 단톡방을 만들어서 소통하였습니다. 팀 프로젝트조차도 팀원들 간의 의견 불일치가 발생할 수 있지만 서로 문제를 맞대고 이를 해결해나간다면 얼마든지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직업교육을 들으면서 홍보능력을 강화하다] 한국전력공사 인턴을 하면서 자기계발 활동을 하였습니다. 다양한 직업교육을 수강하면서 경영, 경제, 회계만이 아니라 홍보능력도 구비하였습니다. 틈틈하게 프리미어를 활용해서 편집할 수 있는 능력들을 키워나갔습니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에서 다양한 경영기획에 있어서 보훈병원이 더 많은 이들에게 알려질 수 있고 최고의 서비스를 만들어나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