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msung Convergence SW Academy · 2021 하반기
작성자
전**
대학
싱가포르 국립대학
전공
전기전자공학
GPA
3.62/4.0
TOEIC
955점
자격증
납기에 맞춰 고객의 니즈를 S/W로 전환할 수 있는 S/W 전문가가 되겠습니다. S/W 전문가는 고객의 요구사항을 프로그래밍 언어로 구현합니다. 그러기 위해 요구사항을 어떤 알고리즘을 통해 기능을 구현할지 설계하고 기능구현을 위한 코팅을 시작합니다. 저는 기초적인 수준이지만 C++과 JAVA를 활용해 프로그래밍을 수행한 경험이 있습니다. 프로그래밍은 컴퓨터와의 대화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구현하고 싶은 기능을 컴퓨터가 인식하는 방식으로 입력하는 것이 본질이었습니다. 그래서 프로그래밍할 때, 컴퓨터가 구동하는 논리 흐름을 그림으로 표현하여 개발자가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하였습니다. 그리고 구현하고 싶은 기능을 단계적으로 나누어 그림으로 표현한 논리 흐름과 일대일 대응시키며 코딩을 진행했습니다. 또한, 통계분석이론을 수리적으로 학습했던 경험은 알고리즘을 설계하고 프로그래밍 논리 흐름을 이해하는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이런 경험을 토대로 심화 과정을 유연하게 학습하고 프로젝트 실습 과정을 통해 실무능력을 배양하겠습니다. [S/W와 통계의 융합] 입사 후 S/W 업무를 진행하면서 통계학 본연의 전공을 접목해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겠습니다. 특성요인도와 파레토 분석을 통해 디버깅 작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하는 데 활용하겠습니다. 또 고객 Data를 분석해 고객에 내재 되어있는 니즈를 찾아 선제적으로 S/W 기능을 추가/개선하겠습니다.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맡은 역할을 끝까지 완수하겠습니다. 그리고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동료, 선배, 협력사와 협업하겠습니다. [함께 가면 멀리 간다.] 26개월간 제조업 생산 현장에서 다양한 세대와 협업한 경험을 통해 공동의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많이 팔아서 매출을 올려야 하는 영업팀, 생산성을 높여야 하는 생산팀, 납기를 중시하는 생산관리팀, 자재를 수급하는 구매팀, 제품을 테스트하고 고객의 요구수준의 품질을 확보하는 품질관리팀 등 이해관계가 다른 유관부서에 도움을 받기도 하고 때론 우리 부서의 KPI를 달성하기 위해 치열한 논의를 하며 고객 니즈에 맞는 품질 수준의 제품을 납기에 맞춰 공급하는 업무를 진행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유사한 성향보다 다른 성향의 사람과 협업이 더 효과적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문제가 복잡할수록 문제 해결을 위해 요구되는 역량과 지식이 광범위하므로 다양한 전공자와의 협업이 더 빛을 발할 것입니다. 서로 보지 못하고 생각하지 못하는 부분을 보완하면서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 납기를 맞추기 위해 잔업, 특근하며 공동체를 위해 협조적인 자세의 필요성도 배웠습니다. 이 배움을 토대로 각 부서와 협업하여 ‘좋은 품질의 제품을 납기에 맞춰야 한다’라는 공동의 목표를 달성해 삼성전자의 발전에 기여하겠습니다. 시뮬레이션 모델링 과제를 수행하면서 모델을 쉽게 구축하기 위해 모듈을 나열하기보다 모델의 시인성 측면을 고려해 모델을 간소화한 경험이 있습니다. 원하는 기능을 수행하는 모델을 구축하고 최적화하는 과정은 고통스러웠습니다. 하지만 구동 방식을 이해하고 시행착오를 겪으며 원하는 기능을 구현했을 때 성취감은 잊을 수 없습니다. 이런 경험을 통해 입사 후 하나의 문제점에 대해 다양한 접근법을 가진 해결책을 고민하겠습니다. 그래서 비용을 최소화하는 최적의 솔루션을 제시해 S/W를 개선하겠습니다. [최적화 과정: 다양한 접근법의 비교] 시뮬레이션 수업에서 Arena를 활용한 식당 모델링 과제를 수행했습니다. 개체의 시간대별 도착시간 간격분포가 달라 5개의 개체생성모듈이 필요했습니다. 모델의 첫 시작인 생성 모듈이 많아지니 동작에는 문제가 없었지만, 뒤로 갈수록 모델이 방대해져 시인성이 떨어졌습니다. 그래서 같은 모듈의 개수를 최소화하는 방법을 고민했습니다. 시간대별로 개체에 다른 분포를 할당시키는 것이 동일 모듈 증가의 본질이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Schedule 모듈을 사용해 시간대별로 다른 개체를 생성해봤지만, 논리적으로 지원되지 않았습니다. 또 Entity.Type 변수를 활용해 개체를 구분하려고 했지만, 모델이 더 방대해지기만 했습니다. 결국, 초기 개체보다 0.000001초 뒤에 생성되는 유사 개체를 발생시켜 시간대별로 개체를 구분하는 광역변수를 정의하고 분포를 할당시켰습니다. 생성하고 싶은 개체 수보다 1개 많은 개체가 생성되었지만 구하고자 하는 통계량에 영향을 주지 않았고 생성 모듈을 2개로 줄일 수 있었습니다.
[전기차 시장에 뛰어든 애플] 기후변화를 안정화하기 위해 넷제로가 가속화 되면서 전기차, 2차전지가 큰 화두입니다. 그래서 대표 관련 기업인 테슬라의 시가총액이 900조 원을 돌파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미래를 선도할 사업에 애플이 자체 설계한 자율주행 전기차를 준비 중이라는 기사가 나왔습니다. 2014년부터 애플이 전기차 사업 진출을 준비하며 출범한 프로젝트 타이탄이 별다른 활동이 없고 2016년 테슬라 CEO가 테슬라를 애플에 매각하려 했지만 이를 거부한 것을 두고 애플이 전기차 진출은 하지 않을 거라는 시각도 있습니다. 저는 애플이 전기차 시장에 진출한다면 1위를 석권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첫 번째 근거는 전기차가 본질적으로 스마트폰과 다르지 않다는 것입니다. 전기차는 엔진 있는 기계가 아니라 반도체와 전자제어 시스템으로 구성된 IT기기이기 때문입니다. 애플은 뛰어난 소프트웨어와 감성을 뒤흔드는 플랫폼으로 스마트폰 시장을 주도했습니다. 이런 역량이 전기차에서도 발휘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두 번째 근거는 자본력입니다. 애플은 영업이익이 60~70조 원에 달하는 기업입니다. 현재 폭스바겐이 완성차기업 중 연구개발비를 가장 많이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전기차 통합제어와 OS 개발 비용으로 5조 원을 부담스럽게 생각하는 것을 보면 애플이 연구개발을 시작하면 목표를 실현할 자본경쟁력은 충분하다고 판단됩니다. 이런 강점에도 불구하고 애플은 양산 경험이 없으므로 독보적 기술력을 갖춘 전기차 생산 파트너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래야 A/S와 부품 공급에서도 수익 창출이 가능해집니다. 실제 애플이 전기차 제조 사업을 위해 많은 완성차 브랜드와 접촉하고 있으며 완성차 업체와 협력하게 된다면 이러한 약점이 보완될 것입니다. 4.취미/특기:축구,토론,정리정돈 존경하는 인물: 조남호,김광진 대표 존경하는 이유:전문분야에서 묵묵히 일하며 공동체에 선한 영향력을 전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