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환경-토목(일반) · 2020 하반기
작성자
강**
대학
캐나다 상위 대학
전공
컴퓨터공학
GPA
3.22/4.0
TOEIC
874점
토목 직무는 정확한 전문기술을 공부하고 문제 발생 시 해결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토목 관련 업무 수행을 위하여 대학교 생활 중 토목공학을 전공하며 전공과목에 대해 배웠고, 측량 연구실에서 1년, 철도 구조 연구실에서 1년간 학부 연구생으로 근무하며 석사 박사 선배들과 교수님이 진행하는 연구에 참여했습니다. 그리고 토목 직무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토목기사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학교 수업에서 배우고 자격증을 취득하며 다진 전공 지식을 활용하며 공사의 철도구조물 시설관리에 앞장서고 싶습니다. 토목 직무에서는 또한,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됩니다. 방학 중 안전진단 회사에서 안전관리 업무를 수행하며,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업무를 진행해 나갔습니다. 이렇게 쌓아 온 경각심을 통해 현장에 나가서도 항상 나와 모두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토목 분야로 직무를 수행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공사가 관리하는 철도 시설물에 대한 지식과 안전을 위한 점검항목들을 숙지하고 이를 잘 이해하고 실천하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안전은 어떠한 경우라도 양보가 있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안전이 보장되지 않는다는 것은 업무를 맡은 구성원들뿐만 아니라 공사에서 관리하는 시설물들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도 위험을 끼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학교에서 실험할 때, 그리고 안전진단 회사에서 안전관리 업무를 할 때 제일 먼저 교육받았던 것은 안전이었습니다. 인천교통공사는 매 분기 안전관리를 수행하고, 안전 행사와 시민과 함께하는 안전 훈련을 시행하여 공사의 구성원들뿐만 아니라 시민들도 안전에 대한 지식을 가지게 하여 안전사고 발생률을 낮추어 왔다고 생각합니다. 모두의 안전을 위해 이러한 행보는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공사에서는 가상 현실을 사용한 시민 체험형 화재 대피 훈련을 시행하였습니다. 이렇게 색다른 기술을 접목하여 안전훈련을 시행한다면 안전체험 행사 참여율을 높일 수 있고, 조금 더 직관적으로 훈련 과정을 습득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팀 프로젝트인 누들브리지 경연대회를 준비하던 중 비협조적인 조원을 설득하고 참여를 이끌어 낸 경험이 있습니다. 교량을 제작하기 위해 설계과정에 대해 상의하던 중 한 조원이 비협조적인 태도를 보여, 다른 팀원들과 형평성 문제로 분위기가 악화되었습니다. 그 조원은 졸업을 앞두고 자격시험을 준비 중이었고, 설계 프로그램을 다루는 방법을 몰랐습니다. 그래서 졸업을 앞두고 예민하게 행동하는 것을 배려해주지 못한 부분을 사과하고, 설계 프로그램을 비교적 잘 다루는 제가 하중검토 등 부담되는 부분을 맡고, 시험 이후에 남은 제작과정을 함께 하자고 하였습니다. 그러자 그 조원도 자신의 태도를 사과하고 시험 이후 교량 제작과 자재 구매 등 이전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경연대회에서 디자인상 수상이라는 좋은 결과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갈등이 있다면 상대방을 이해하고 배려해야 해결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연구실에서 학부 연구생으로 근무를 하던 중 교수님께서 빠른 시일 내에 연구실 리모델링 하자는 제안을 하셨습니다. 하지만 당시 연구실에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어서 리모델링을 준비할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프로젝트에 총력을 기울이는 연구원들을 대신하여 제가 리모델링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혼자 빠르게 기획하기 위해 여러 가구회사 홈페이지에 들어가 구매할 가구의 종류와 수량을 생각한 뒤 장단점과 가격을 엑셀로 정리하여 연구원과 의논하였고, 빠르고 깔끔하게 리모델링 결과를 보기 위해 연구실을 실측하고 정확한 가구 치수를 넣어 3d로 모형화 한 후 연구원들과 의논을 하여 최종적으로 교수님께 제출하였습니다. 교수님께서는 연구실 3d 모형화을 보고 한눈에 쏙 들어온다며 즉시 결재를 해주셨습니다. 연구실은 깨끗한 새 가구로 교체되었고 연구원들은 리모델링에 많은 시간을 빼앗기지 않아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혼자 빠르게 리모델링을 계획해야 할 때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직관적으로 보이게 하여 다른 연구원들의 시간을 뺏지 않고 성공적으로 리모델링을 마쳤습니다.
대학교에서 학생회 생활을 하던 중 학우들의 MT 장소를 결정하기 위해 논의를 하고 있었습니다. 가격이 비싸지만 여러 가지 야외 활동을 할 수 있는 장소와 가격은 비교적 저렴하지만 모두가 그저 방 안에 갇혀 있을 수밖에 없는 장소와의 대립이었습니다. 저는 가격이 조금 비싸더라도 학우들이 여러 가지 추억을 쌓고 가길 원했고, 학과 회장을 맡은 친구는 학우들이 금전적 부담을 갖지 않길 원했습니다. 서로의 주장이 완강히 대립되고 있던 와중에 저는 여러 명의 학우에게 MT 장소에 대한 견해를 물었습니다. 학우들은 대체로 두 장소가 금액 차이가 얼마 나지 않고, 즐겁게 놀러 가서 방 안에만 갇혀 있으면 답답할 것 같다고 가능하다면 더 좋은 곳으로 가고 싶다고 대답하였습니다. 이런 의견을 듣고 학과 회장을 찾아가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일단 저 스스로 너무 완강하게 고집을 부린 것을 사과했고, 학우들의 의견을 말해주었습니다. 학과 회장도 이야기를 들은 뒤, 본인이 너무 금전적인 부분만 생각하였다며 학우들의 의견이 그렇다면 조금 더 비싸지만 여러 가지 활동을 할 수 있는 장소로 정하자고 하였습니다.
인천교통공사는 인천 시민의 안전을 위해 시민들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노력하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공사에 입사하고 난 후 저의 목표는 철도선로 시설물 안전관리 분야의 전문가가 되는 것입니다. 맡은 직무에 대해 전문가가 되기 위해 제가 수행하게 될 업무에 대해 책임감을 가지고 수행하고, 수행한 업무를 이미 지나간 업무라고 생각하지 않고 저의 경력과 경험으로 만들어서 철도 선로 분야의 믿음직한 전문가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어서, 단순히 취업에 성공했다는 안일한 마음으로 현실에 안주하여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겠습니다. 토목 철도 선로라는 전문을 더 열심히 공부하여 인천의 철도 시설물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안전과 편리함을 위하여 노력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현재 취득해 놓은 토목기사 자격증 하나로 그치지 않고 더 많은 자격증을 취득하려고 노력하면서, 후에 기술사 자격증을 취득하여 자신의 가치를 높이려고 노력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