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직 · 2020 상반기
작성자
강**
대학
미국 주립대학
전공
국제관계학
GPA
3.54/4.0
TOEIC
933점
자격증
(지원 동기/본인이 갖춘 역량과 노력/어떻게 기여할 것인가) “은행의 꽃=무역금융” 대학 시절 무역에 관해서 공부하던 중 무역금융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이전에는 은행은 단순히 수신, 여신이라고 생각했으나 이외에도 보험, 기업금융, PB, 외국환거래 등 통해 다양한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무역외환 전문가” 무역금융에 대해 흥미가 생겼고, 전공 수업을 통해 국제금융론, 국제재무론 등 경제학의 기초 지식을 습득했으며, 무역영어와 무역보험론, 국제통상법 등을 통해 외국환 거래법령이나 국제통상 시 발생하는 신용장 및 환어음 등의 지식을 배웠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신용장, 선하증권, 환어음 등 수출입 관련 업무 및 계약상 제반 서류를 다루는 능력을 키웠습니다. “…
+ “팀워크를 만든 대화의 기술” 공동의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소통으로 상대방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으며 이해와 배려를 통해 공통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공모전을 경험하면서 경청, 공감 및 이해를 통해 의사소통의 문제를 해결한 경험이 있습니다. 공모전을 준비하던 중 팀원 간 의사소통의 문제로 갈등이 생겼습니다. 같은 정보임에도 해석의 차이로 인해 발생한 의견 왜곡으로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갈등의 원인이었습니다. 잦은 다툼으로 인해 공모전 진행에 어려움을 느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토론의 방식을 바꾸고, 책에서 읽은 대화의 기술을 적용했습니다. 먼저 팀원들의 의견에 경청하며 어느 부분이 같고 다른지를 대화를 통해 분석했습니다. 그리고 대화의 기술을 토론 방식에 적용했습니다. 첫째, ‘~도 괜찮지만, ~는 어때?’입니다. 토론 시 의견을 종합하여 선택지를 제시하는 방식을 통해 합의점을 찾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둘째, ‘~부분은 좋은데, ~부분은 아쉬워’입니다. 부정의 의미가 먼저 들어갈 때 대화 전체가 부정적 느낌을 받을 수 있다곤 합니다. 칭찬 후 부족한 점을 언급함으로써 상대의 기분을 상하지 않게 노력했습니다. 이러한 대화의 기술을 활용한 결과, 상대방을 존중하는 말투와 배려로 인해 서로를 이해하는 것이 수월해졌습니다. 입장 설명을 통해 서로 틀림이 아닌 다름을 이해할 수 있었고, 대화를 통해 팀의 공통된 목표를 설정하고 팀 전체가 나아갈 수 있는 방향을 정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팀원 간의 협업능력을 최대로 끌어내 공모전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경청과 공감으로 상대방을 이해하는 과정이 진정한 소통이라는 것을 깨달았으며, 이해와 존중으로 상대방을 배려하는 팀워크를 배웠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업무 중 어려움이 생겨도 소통으로 동료들과 목표와 비전을 공유하고 노력하여 극복해나가는 인재가 되겠습니다. 소통으로 상대방을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으며 이해와 배려를 통해 공통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농업 · 농촌 등 지역경제의 이해/농협은행의 역할/본인의 강점) “국민과 지역경제를 잇는 징검다리 역할” 농협은행이 작년에 실시한 ‘팜캉스’처럼 고객과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징검다리 역할이 필요합니다. 지속해서 관심이 줄어들고 있는 농촌 및 지역사회에서 징검다리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고객과 지역사회를 연결하여 함께 성장할 수 있습니다. 농업은 농촌 고령화 및 낮은 수익률 등으로 인해 낙후산업으로 분류되어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식량자급률은 50.2%, 곡물 자급률은 23.8%로 주요 곡물 이외에도 식량 대부분을 해외 수입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농업과 농촌에 관한 관심이 나날이 줄어들며 농업의 중요성이 쇠퇴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에서 농협은행은 농촌 및 지역사회 그리고 고객이 함께 참여하는 방안이 필요합니다. 농협은행은 금융회사 중 가장 많은 학교와 결연을 맺고 있으며 이에 따른 방문교육이나 체험교육을 하는 프로그램을 하고 있습니다. 농협은행의 강점인 지역 기반 사업과 독보적인 SNS 마케팅을 활용하고, 지역기관과 협력을 통해 ‘체험형 농촌활동’이나 ‘팜캉스’와 같은 체험교육을 통해 농촌에 관한 관심을 키워주고 농업을 배우는 등 지속적인 도농교류가 필요합니다. 체험교육으로 홍보 및 부가가치창출로 인하여 농가소득 증대와 농업인을 위한 자금 및 사업 지원이 가능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고객과 농촌 모두 함께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강점은 소통능력입니다. 경청으로 상대방에게 공감할 수 있었고 의미를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단순한 전달이 아니라 정확한 이해로 징검다리처럼 고객과 농협은행을 잇는 교두보 역할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