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에이티브 본부 컨텐츠 플래너 (CP) · 2022 상반기
작성자
신**
대학
영국 상위 대학
전공
마케팅
GPA
3.35/4.0
TOEFL
108점
자격증
지원 동기 [컨텐츠로 성과를 내는 사람] 대학교 2학년, 현장실습 당시 가을을 주제로 하는 대학생 참여형 SNS 이벤트 기획을 요청받은 적이 있습니다. 책이나 독서에 관련된 이벤트는 이미 진행한 바 있어, 어떻게 하면 대학생들이 공감할만한 이벤트를 기획할 수 있을까 고민했습니다.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대학생 관련 SNS 페이지를 모두 방문하였고, 참여자 수가 많은 컨텐츠의 공통점을 분석하여 정리했습니다. 당시 SNS상에는 초성을 활용한 컨텐츠가 유행하고 있었습니다. 초성과 동일한 이름을 가진 친구를 태그하는 이벤트가 인기였는데, 저는 이런 유행을 캐치하여 가을의 초성인 `ㄱㅇ` 댓글 이벤트를 기획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당시 대학생들 사이에서 유행하던 대학 관련 웹툰의 캐릭터 이모티콘을 상품으로 제시하였고, 내부 회의를 거쳐 이벤트 실행이 결정되었습니다. 이벤트의 참여도는 폭발적이었습니다. 간단한 이벤트 참여방식과 사소하지만 갖고 싶은 이벤트 상품이 학생들의 마음을 끌었고, 직전 이벤트 대비 3배나 많은 수의 학생들이 이벤트에 참여했습니다. 이 성과를 계기로 저는 컨텐츠 플래너가 되어 고객사와 고객 모두를 만족시키는 유의미한 컨텐츠를 만들고 싶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엠넷은 다양한 매체를 통합적으로 다루며 디지털 마케팅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특히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전략과 분석을 통해 성과를 만들어내는데 특출난 기업입니다. 제가 가진 트렌드 분석 능력과 데이터 역량을 기반으로, 고객사와 고객 모두를 만족시키는 컨텐츠를 함께 만들어가고 싶습니다. 자기 소개 [책임감을 가지고 움직이는 사람] 공모자들이라는 학회에 지원하여 3년간 활동했습니다. 1년간은 학회장으로 발탁되어 학회를 꾸려나가는 일을 도맡아 진행했습니다. 학회장이 되어 처음 한 것은 학회원들의 실무 경험을 위해 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한 것입니다. 학교의 지원을 받아 기업 선정부터 비용 예산안 작성까지 총괄하였고 학교 및 기업 담당자들과 직접 커뮤니케이션하며 기업탐방 일정을 조율했습니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은 저에게 생소하고 버거웠지만, 그 어떤 어려운 일도 책임감을 가지고 끊기있게 헤쳐나가면 해결할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했습니다. 이후 기업에 입사해 인턴으로 근무할 때, 저는 '이 정도 했으면 괜찮다'는 생각에 머무르지 않고 주어진 업무를 제시간 안에 200%, 300% 완벽하게 끝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스스로가 제대로 이해했는지 불확실한 내용은 마음대로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팀원들에게 확인을 받고 또 받아 일을 진행했습니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은 저는 인턴이라는 직책에서는 쉽게 해보기 어려운 다양한 채널들의 콘텐츠를 담당하였고, 광고주와 직접 커뮤니케이션하며 업무를 수행할 수 있었습니다. 업무의 난이도가 점점 올라갔지만 저는 망설이지 않고 더 적극적으로 주어진 업무에 임했고, 책임감을 가지고 움직이면 많은 이들의 믿음이 따라온다는 사실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업무를 책임지는 자세는 컨텐츠 플래너 직무 수행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CP로서 본인만의 차별화된 역량 [업(業)의 경험을 지닌 사람] (발판: 현장실습) 실무 경험을 쌓고 싶었던 저는 현장실습 과정에 지원하여 인턴으로 근무하였습니다. 대학 기관 SNS 채널을 운영하며 타겟에게 효율적일 컨텐츠를 연구하고, 트렌드를 기반으로 컨텐츠를 기획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전반적인 디지털 매체에 대한 이해도가 대폭 늘었고, 기획이 집행되는 시스템을 이해하며 실무자로서 커뮤니케이션하는 능력을 터득하기도 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업무를 하면서 DA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게 되었고, 앞으로 디지털 매체의 중요성이 커질 것이라 생각하여 `온라인 마케팅 실무` 전공 강의를 듣기도 했습니다. 이렇듯 현장실습은 제게 디지털 업무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갖출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도움닫기: 인턴 근무) 대행사에서 AE 인턴으로 근무하며 문제 해결을 위한 기획에 대해 더욱 풍부하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ATL 중심의 광고대행사에서는 TVC 제안서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직접적으로 배울 수 있었고, 실제 RFP에 맞춰 제안서를 작성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디지털 마케팅팀 인턴 근무를 통해 광고 캠페인을 직접 세팅해 보았으며, 각 광고 매체별 데이터를 모니터링하면서 효율을 측정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익혔습니다. 이 외에도 팀원들과 소통하며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기른 것은 물론, 수많은 온드미디어 콘텐츠들을 기획하고 제작하였습니다. 광고주와 직접 커뮤니케이션하면서 원하는 바를 빠르게 캐치해내고 그에 맞는 결과물을 만들어내 직무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얻기도 했습니다. 콘텐츠 이벤트 담당자로서 지출 내역 및 팀 내부 자금을 관리하고, 이벤트 예산을 작성하는 등 전반적인 컨텐츠 기획자의 업무들에 대한 숙련도 또한 길렀습니다. 이러한 저의 업(業)의 경험은 컨텐츠 플래너 업무를 수행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귀사에서 제가 가지고 있는 강점과 능력을 공유하며 함께 도약하고 싶습니다. 입사 후 포부 [일을 맡길 수 있는 사람] 좋은 기획은 혼자서 만들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기획은 팀원들과의 협업을 통해 발전하기 때문입니다. 이미 팀의 일원으로서 좋은 결과를 만든 경험이 있는 저는 팀원들이 일을 믿고 맡길 수 있는 컨텐츠 플래너가 꿈입니다. 입사 초반에는 주어진 일이 손에 익지 않아 제가 했던 일들을 팀에서 점검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다양한 업무 경험을 통해 그 폭을 단숨에 한번, 혹은 0번으로 줄일 자신이 있습니다. 그렇게 주어진 일을 완벽하게 마스터하여 팀의 신뢰를 얻는 것이 1차 목표입니다. 저의 2차 목표는 트렌드 분석과 이해를 기반으로 새로운 시도를 망설이지 않는 컨텐츠 플래너로 성장하는 것입니다. 남들이 떠올리지 못한 방식으로 사고하여 참신함을 만들어내고, 최종적으로 클라이언트의 만족까지 끌어내는 컨텐츠를 이엠넷의 일원이 되어 함께 만들겠습니다. 지금까지 쌓아온 이론적 지식과 실무 경험,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활용하여 컨텐츠 플래너 신입으로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