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량_전기 · 2020 상반기
작성자
홍**
대학
캐나다 상위 대학
전공
전기전자공학
GPA
3.66/4.0
TOEIC
907점
출처 스코어
100
[실수하지 않는 준비성] 맡은 일을 실수하지 않기 위해서 미리 준비하고 확인을 반복하며, 그대로 실행하여 성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아르바이트로 수학 학원에서 중학교 2, 3학년 수업을 담당하였습니다. 학년별 수업 내용, 시간, 가르치는 방법 등이 다르기에 두 수업 준비를 따로 진행해야 했습니다. 전혀 다른 두 수업을 진행해야 했기에 헷갈리는 부분도 많고 자료가 섞이는 상황이 종종 생기기 시작했고, 선생님이 불안하다 보니 학생들에게도 조금씩 지장이 생기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실수를 방지하기 위해 수업에 들어가기 3일 전부터 수업을 내용별로 분류하여 정리하고, 수업 전날 다음 수업 내용을 다시 한 번 점검하였습니다. 그 결과 학생들 모두 좋은 성적을 받아 수학학원 역사상 가장 많은 만점을 기록할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저는 꼼꼼한 준비성으로 실수를 줄이고 결과를 낼 수 있는 사람입니다.
[새로운 제안] 캡스톤 디자인 수업에서 진행한 팀 프로젝트에서 팀원 간 갈등을 해결하는 역할을 자발적으로 수행하여 팀원 전부 A+학점으로 이끈 경험이 있습니다. 프로젝트를 위해서 매주 모임을 가졌습니다. 아르바이트하는 팀원이 있었는데 시간 조정이 안 돼서 모임에 불참하는 경우가 자주 생겼고, 나머지 팀원들의 불만이 쌓여서 갈등이 발생했습니다.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는 것을 이해하였지만, 그로 인해 나머지 인원들의 업무분담이 늘어나면 불만이 생길 수밖에 없는 것도 당연한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모두의 입장을 고려한 새로운 역할 분담을 제안했습니다. 아르바이트하는 팀원에게는 혼자 할 수 있는 업무를 주로 맡겼고, 자주 참여하지 못하는 만큼 부족한 점이 있을 것을 고려해 자료 제출과 검토, 수정하는 작업을 제가 맡아 추가적인 갈등을 방지했습니다. 저는 새로운 제안을 통해 의견을 원활하게 조율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의사소통 - 학과 단합] 저는 2년간의 학생회 활동을 통하여 조직에 적응하는 능력과 협업을 통한 공동의 목표달성이라는 성과를 낸 경험이 있습니다. 저는 1학년 때 학생회 수습 부원으로서 학생회의 활동들을 보고 듣고 배웠습니다. 그때는 학생들의 학과 행사참여율이 저조하였고 소통도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2학년이 되어 다시 한 번 학생회의 일원으로써 참여했습니다. 먼저 학년별 단체 톡 방을 개설하여 학생회 임원 2명당 한방씩 담당하여 관리하고자 했습니다. 학년별로 다른 시험일과 활동 등에 관한 내용을 따로 공지하였고 간단한 궁금증부터 학과에 대한 의견도 효과적으로 수집할 수 있었습니다. 그중 학과 체육대회 개최 의견을 반영하여 처음으로 체육대회까지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반영하였던 행사였기 때문에 행사 참여율, 만족도 등의 효과를 창출함으로써 조직원들 공동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항상 노력하는 인재] 저는 고등학교 때부터 전기를 활용하는 것에 대해 관심이 많았고, 전기 분야에 대해 최고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많은 것을 배워보자고 결심하였습니다. 그래서 전자공학과로 전공을 정해 대학교에 들어갔고 더 깊이 알고 싶어 2학년 때 연구실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저희 연구실원과 다른 연구실원들과 함께 협업하여 아두이노와 카메라를 이용하여 수중촬영하는 제품을 직접 납땜하고 프로그래밍 코드를 짜서 만들기도 하였고, C언어를 이용한 프로그래밍 세미나를 통하여 다양한 공부를 하고 발표하여 많은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관련된 전문 자격증인 전기기사를 취득하기 위하여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해외철도사업 진출에 대비해 꾸준한 외국어 공부를 통해 국제적 역량을 기르겠습니다. 외국어 능력을 갖춤으로써 기술 노하우와 경험을 교류하고 국제적으로 인정받아 품격의 철도를 달성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