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office 1그룹 · 2022 상반기
작성자
권**
대학
일본 상위 대학
전공
산업공학
GPA
3.77/4.0
IELTS
6.6
자격증
다양한 데이터 활용 능력을 이용해 설득하는 채용 담당자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최근 인사직무에서 HR Analytics를 활용해 데이터를 통한 인사 업무가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엑셀뿐만 아니라 빅데이터 활용 경험을 통해 최신 이슈에 걸맞은 채용 담당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빅데이터 활용 마케팅 융합인재 양성과정에서 SQL, 파이썬, R 등 빅데이터에 대해 배우고 실습하며 부합한 데이터가 없을 때 해외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우리나라의 데이터를 예측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현재 시행되고 있는 고령 운전자 면허 회수에 대해 어떻게 하면 효율적인 방식으로 회수율을 높일 수 있을지에 대한 정책을 제시하는 것으로 주제를 정하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나이만으로 희망자만 제출하도록 하고 있는데 나이뿐만 아니라 건강 상태를 포함하여 관리한다면 더욱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를 위해 건강보험공단에서 60세 이상의 건강 상태 자료를 수집하고 경찰청에 고령 운전자 회수율에 대한 자료를 정보 제안을 신청해 수집하려 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우리나라에서의 회수율이 나와 있지 않았기 때문에 고령 운전자 면허 회수하는 일본의 사례를 통해 예측하는 방식으로 데이터를 만들었습니다. 데이터상 80% 이상의 회수율 대상이 감축하며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다고 예측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보다 상황에 부합한 데이터가 없더라도 주변 기업이나 해외사례 등의 유사한 자료를 통해 예측할 수 있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짧은 인생에서 하루의 시간 대부분을 보내게 되는 회사이니만큼 청춘을 투자해도 아깝지 않을 모비데이즈를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본 채용 연계형 인턴을 통해 정규직 전환을 위해 노력해 모비긱스가 되어 성장하는 모비데이즈와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지원자는 전공인 심리학을 배우며 인사직무에 대한 흥미를 느낀 뒤 경영학과의 인적자원관리, 경영학 원론 등의 인사 관련 지식을 쌓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또한, 미니컴퍼니C 인사직무 편에 참여하며 모 기업의 현 기업 상황에 걸맞은 조직문화를 기획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현재 HR 업을 담당하고 있는 현직자의 특강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함께 참여하는 인원과 다양한 기업의 조직문화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고 기업만의 독창적인 조직문화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또한, 조직문화가 조직원들의 만족도만을 위한 단순한 복지체계가 아니라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조직문화는 기업의 철학을 보여주는 아주 효과적인 수단이자 조직원들의 업무 효율성과 조직 만족도를 위한 기업의 프로그램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조직문화 기획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다양한 기업에서 사용하고 있는 조직문화에 대해 분석하고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타 지원자들의 기획안은 대부분 기존의 조직문화에서 기업의 방식에 맞게 재구성한 기획안이 대다수였습니다. 하지만 지원자 본인은 학창 시절 학과 행사 활성화를 위해 기획했던 프로그램을 활용해 직접 조직문화를 만들어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기업의 철학이었던 조직원들과의 스토리 형성에 도움을 줄 방안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창의적인 조직문화를 통해 발전시킨다면 좋은 조직문화가 될 수 있을 것이라는 피드백을 얻을 수 있었고 프로그램 종료 이후에도 다양한 조직문화를 찾아보며 수정 중에 있습니다. 보유한 경험과 끊임없이 도전하는 도전정신을 통해 발전하는 인사 담당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2년 연속으로 학생회를 연임하며 학생회 구성원의 대부분과 친분이 있어 회장, 부회장과 함께 부서 배치를 맡게 되었습니다. 기존과 다른 성비로 학과 학생회 내에서 부서를 어떻게 배치할 것인가에 대해 고민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당시 학생회 인원은 다른 해에 비해 여자의 인원이 많았기 때문에 고정관념처럼 정해있던 성별 간 부서 구분을 없애야 학생회를 꾸릴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성별이 아닌 각자의 재능과 흥미에 맞춰 부서를 정하자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부서 중 체육부는 체육대회를 총괄하고 체육 경기의 심판을 보기 때문에 스포츠 규칙에 대한 이해가 높고 인원을 주도적으로 모집해야 하므로 학과의 많은 사람과 친분이 있어야 순조롭게 인원을 모을 수 있습니다. 고등학생 때 육상선수로 활동하고 외향적인 여자친구가 있어 추천했습니다. 그러나 단과대학 내에서 여자 단독으로 체육부장을 맡는 학과가 없어 학과 내 회의에서도 우려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학생회 인원들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고 그로 인해 학생회 조직의 만족을 느껴야 학생회의 업무 수행도 순조롭게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해 이를 주장하여 부장을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예년과 다르게 단과대학에서 제일 많은 인원을 모아 체육대회에 참가할 수 있었고 5년 만에 단과대학 체육대회 우승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누군가가 무슨 일을 하는가가 자신의 만족도나 능률에서도 중요할 뿐만 아니라 조직의 성과에서도 중요하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