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행정 · 2023 상반기
작성자
신**
대학
홍콩 상위 대학
전공
경영학
GPA
3.42/4.0
TOEIC
929점
■ 성장과정 성장광정의 핵심은 “적응력”입니다. 어렸을때부터 한지역에 5년이상 머물지 않고 잦은 이사,이른 독립생활등을 겪으면서 그 상황에 적응해 나아가는 능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고등학교때는 전학년과 기숙사라는 건물에서 생활하여야 했고, 대학교는 학교와 가까운 외할머니댁에서 지내면 학교도 지역을 옮겨다니면서 진학 및 전학을 했기 때문에 새로운 환경에 대한 적응이 능숙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것 다양한 사람을 만나야하는 직무특성상 유리하게 작용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 성격 및 장단점 저는 유연한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그럴때 다른사람의 의견을 비판없이 받아들입니다.그리고 이것은 아직 부족한 정보를 가지고 싶게 판단을 내리지 않는 신중함이라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있다면은 섭부른 결정보다도 늦지만 신중한 결과를 선호하기 때문입니다 다른측면에서는 유유부단하다라고 보일수도 있습니다. 되돌릴수 없는 결과보다는 고칠 수 있는 과정이 다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경험이 쌓여서 올바른 결정을 쉽게 내릴수있을 때에는 장점이 될수있다고 생각합니다. ■ 사회활동 및 경험 학부생활과 병행한 현장실습 경험이라고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코로나시즌에 학교나 기업등에서 직접 진행하는 현장실습기회는 극희 희박했습니다. 직원을 유치하려는 기업들은 많았지만 짧게 하고 빠지는 인력을 선호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구직사이트에 제 이력서를 올려 놓고 방학동안 현장경험을 할수 있었고, 방학이후에는 월급인상을 포함해서 현장에 있어줄수 있겠냐는 제안을 받았습니다. 이를 통해 기회를 있을 때 만드는 것이 아닌 기회를 만드는 것또한 개인의 능력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회사와 학생인 저 모두 현장실습을 만들어 보자는 생각은 없었지만 우연과 상황이 겹쳐서 없는 기회도 생길수 있다는 것을 느낄수있었습니다. 저는 우천으로 인한 현장이 쉬는 사이에 근2년간을 작업일보,품질관리서등을 모두 보면서 선후관계를 알기 위해 노력했으며 학교에서 필요로하는 현장실습공문을 직접작성을 해보았습니다. 또한 우기가 지나가고 현장이 바쁜시기에서 학교를 가야하는 이틀을 제외하고 29일을 출근하는 열정을 보이기도 하였습니다. 이 현장실습은 저에게 책임감을 가지게 했고, 제 대학생활에서 진심으로 최선을 다해서 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매일 매일 모르는 용어찾아보고 현장에서 했던 고민은 현장에게 계셨던 과장님이나 부장님처럼 단번에 만들지는 못했지만 저는 건설에 대해서 알아가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 지원동기 및 입사 후 포부 짧은 시간 느낀 토목은 “정성”이였습니다. 한번더 확인하고 조금더 알고 있어야 품질도 향상되고 이익도 극대화 되는 것이였습니다. 현장에 서있다고 해서 아무것도 모르면은 허수아비와 다르지 않았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농어촌공사가 마지막 열쇠와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여기에서 지나쳐 버린다면은 실사용자,즉 비전문가에서 인가되는 것이기 때문에 마지막 실수를 바로 잡을수 있는 기회에서 가장중요한 위치에서 일하고 싶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저가 공사에 입사하게된다면 충분한 현장 경험을 쌓아서 토목시공기술사 자격증을 취득하여 기술자로써 일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후에는 여수 남해를 잊는 지하터널을 만드는 것처럼 대규모 사업 기획자가 되어서 농어촌 방전에 이바지 하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