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 마케팅 · 2026 상반기
작성자
오**
대학
홍콩 상위 대학
전공
심리학
GPA
3.64/4.0
TOEFL
100점
자격증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와 소통하는 전략가] 플랫폼과 콘텐츠 소비자들의 특성을 분석해 전략적 콘텐츠를 제작하는 에디터입니다. 저는 콘텐츠를 매개로 하여 ‘전 세대를 아우르는 유연한 소통’을 최종 목표로 삼고있습니다. 이에 세분화된 타겟팅 전략으로 유의미한 수치를 이끌어 내는 두 번의 경험을 마련했습니다. 첫 번째로, 네이버 피드메이커 2기 활동 당시, 검색 데이터와 SEO 매커니즘을 고려해 4050세대의 유입을 확보했습니다. 블로그 플랫폼은 오락성 보다, 정보의 디테일함과 가시성이 중요하다는 점에 착안해 롱텍스트 기반의 디테일한 정보성 콘텐츠를 기획했습니다. 특히 기획한 콘텐츠의 예상 주 소비층 연령대를 고려해 가독성 높은 디자인과 신뢰감을 주는 썸네일을 제작했습니다. 그 결과, 전체 유입자 중 타겟팅한 4050세대의 큰 호응을 이끌어 냈고, 하루만에 1만 조회수를 기록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이 콘텐츠 기획으로 인해 전월 대비 블로그 유입량을 최대 131%까지 증폭시킬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로, 에듀코카 서포터즈 활동에서 최신 트렌드와 스토리텔링을 융합한 숏폼으로 30만 조회수의 성과를 냈습니다. 초반 저의 콘텐츠 조회수는 평균 1천 회에 그쳤습니다. 이에 저는 최신 밈(Meme)을 분석해, ‘공공기관’과 ‘교육 플랫폼’의 정형적 이미지가 브랜드의 주 소비층인 2030세대에게 매력적이지 않다는 인사이트를 도출했습니다. 이후 브랜드 캐릭터 ‘에콩이’와 스토리텔링을 활용한 위트있는 숏폼을 기획헀습니다. 브랜드의 정체성을 잃지 않으면서도 가볍게 소비할 수 있던 숏폼은 곧 30만 조회수를 이끌어낼 수 있었습니다. 콘텐츠는 소비자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이라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콘텐츠의 흡입력이 부족할 수 있지만, 콘텐츠를 향한 저의 열망과 끈기는 보완을 거듭해 지속적인 소통을 가능케 할 것입니다. 기민한 트렌드 분석으로 소비자들과 브랜드 사이의 가교가 되겠습니다. 특히 저만의 전략으로 모두와 소통할 수 있는 콘텐츠 마케터로 거듭나겠습니다.
[데이터 분석에 더해, 트렌드의 이면을 읽는 인문학적 통찰력] 동그라미재단은 트렌드의 선두에서 사회혁신을 위해 모든 이들과 소통하는 브랜드입니다. 특히나 나눔과 기회를 매개로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성장하여 나아가려는 동그라미재단은 ‘모두와의 소통’이라는 저의 목표와 맞닿아 있습니다. 이에 본 직무를 계기로 모두와 함께 소통하고 이를 콘텐츠라는 결과로 증명해 보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소통의 과정에서 인문학적 통찰력의 중요성을 절감하고 있습니다. 학교 연구 과제에서 애니메이션 <짱구는 못말려: 어른제국의 역습>을 분석하며, 시대의 흐름과 트렌드의 상관 관계를 파악했습니다. 본 작품에서 주인공 부모들은 모두 과거 향수에 매몰된 모습을 보입니다. 이는 당대 일본의 잃어버린 10년이라는 시대적 결핍에서 기인했음을 분석했습니다. 이를 통해 최근 한국의 레트로 열풍 역시 단순한 유행이 아닌, 코로나 이후 불확실한 미래 속에서 과거의 안정적인 감성을 찾는 심리가 반영되었음을 깨달았습니다. 이처럼 모든 트렌드와 콘텐츠 이면에는 소통의 열쇠가 있습니다. 저의 이러한 인문학적 통찰력은 데이터를 통한 분석과의 시너지 효과로 트렌드의 핵심을 간파할 것입니다. 또한 학교 소모임 ‘코이 웹진’ 활동을 통해 한일 양국의 서브컬쳐와 최신 이슈를 분석하며 콘텐츠의 설득력을 키웠습니다. 다양한 콘텐츠와 이슈 속에서 인사이트를 도출하기 위해 부원들과 소통하고, 이를 개인 칼럼으로까지 발전시켰습니다. 단순히 정보를 조사하고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왜 이 현상이 나타났는가’에 대한 근거를 제시함으로써 독자들의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있었습니다. 정보의 바다 속에서 사람들은 단순한 정보가 아닌 ‘왜(WHY)’’를 찾아 헤엄칩니다. 이에 저는 단순히 트렌드의 흐름에 편승하지 않을 것입니다. 팀원들과 함께 고민하여 도출해 낸 인사이트를 콘텐츠에 반영하여, 소비자들이 원하는 결과로 나아가기 위한 설득력 있는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