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형 인턴 · 2020 상반기
작성자
황**
대학
일본 상위 대학
전공
화학공학
GPA
3.81/4.0
TOEFL
109점
자격증
[행복을 만들어가는 기업] 4년간 화학공학을 전공하면서 쌓은 지식을 바탕으로 ‘사회의 발전에 기여하는 사람이 되자’라는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간의 삶을 행복하게 하는 안정적이고 경제적인 친환경에너지를 만드는 한국동서발전에서 이러한 저의 비전을 실현할 수 있는 곳이라 생각했습니다. 입사를 위해 전공의 기초과목인 열역학, 단위조작 등을 토대로 다시 한 번 공부하여 화공기사 자격증을 취득하였습니다. 나아가 높아져만 가는 안전의 중요성을 인지하여 산업안전기사에 도전하여 필기시험까지 합격하였습니다. 자격증 취득을 위해 공부한 지식은 5개월의 인턴기간에 연료, 발전설비에 대한 업무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한국동서발전 사이트나 SNS를 통해 지금까지 걸어온 …
[협업이 갈등해결의 열쇠] 대학교 4학년 때 3명이 팀을 이뤄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 팀원들의 추천을 받아 팀장이 되었고 한 학기동안 팀이 나아갈 방향을 계획하였습니다. 해야 할 일을 크게 나누면 실험영상 제작, PPT제작, PPT발표 3가지였기 때문에 팀원 3명이 각각 하나씩 맡아서 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진행하던 중 영상제작을 담당하는 팀원이 자신의 업무가 너무 과중하다고 불만을 제기하였습니다. 갈등 없이 팀의 원활한 소통을 가장 우선시했던 저로서 해결방법을 제시하기 위해 고민 후 팀원에게 비효율적일수도 있지만 3가지 업무를 함께 진행하는 것을 제안하였습니다. 그래서 3명 모두 영상제작법을 공부하여 한자리에서 함께 진행하니 부족한 부분은 바로바로 도움을 얻을 수 있었기 때문에 갈등도 해결되고 빠르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라는 말처럼 앞으로도 협업으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며 갈등을 해결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공동체에 기여하는 직업] 봉사단체에서 청소년들이 올바른 길로 나아가도록 선도하고 환경미화 활동을 한 경험이 있습니다. 대학교 1학년 1학기를 마치고 여름방학 기간에 집에 있는 동안 사회에 의미 있는 일을 하기 위해 지역의 한 봉사단체에서 한 달간 4회 활동을 하였습니다. 주된 업무는 9시 이후에 야간순찰을 돌면서 일탈하고 있는 청소년들을 집으로 귀가시키고 거리를 돌아다니며 눈에 보이는 쓰레기들을 치우는 것이었습니다. 많은 쓰레기를 치운다고 땀도 나고 몸도 힘들었지만 이를 통해 시민들이 생활하는 환경을 깨끗이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니 기쁜 마음으로 할 수 있었습니다. 학기 중에는 학업을 핑계로 소홀히 했던 봉사활동을 방학기간에 실천하면서 내가 아닌 다른 사람들에게 작은 도움을 줬다는 사실만으로도 뿌듯한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한국동서발전에서 업무를 진행하면서 사회 공동체에 기여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