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Sales & Trading) · 2024 상반기
작성자
정**
대학
미국 아이비리그 대학
전공
심리학
GPA
3.85/4.0
TOEIC
920점
자격증
[자기소개] 혁신적인 사고와 이를 추진할 수 있는 용기. 제 자신을 소개할 때 가장 좋아하는 표현입니다. 대학교 3학년 때, 취미생활을 위해 여러 연합동아리에 지원했지만 모두 탈락하였습니다. 그러나 이에 좌절하지 않고, 새로운 동아리를 만들어 마음껏 운영해 보자는 결심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이후 2년간 제가 만든 동아리의 설립자이자 회장으로서, 총 120명에 달하는 인원과 함께 성공적으로 동아리 생활을 하였습니다. 전공과는 무관한 활동이었지만, 이때의 경험으로 얻은 용기가 제게는 큰 자산이자, 앞으로도 잃지 말아야 할 핵심가치가 되었습니다. [지원동기] 다시 한번, 발상의 전환. 제게 있어 증권업에 지원한 것은 그 자체로 발상의 전환이었습니다. 군적금과 약간의 용돈을 모아 주식에 투자하던 것 외에는 금융에 대해 전공 이상의 깊은 관심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투자자산운용사 자격증을 취득하면서 투자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함께 금융상품에 대해 흥미를 갖게 되었고, 개인적으로 투자하는 것보다 적극적으로 금융상품을 다룰 수 있는 유통시장에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중에서도, 더욱 큰 규모로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기관고객들을 대상으로 투자 솔루션을 제공하고 싶어 Wholesale 업무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성격적 장단점] 강한 책임감, 그러나 과유불급. 저는 책임감이 강해, 주도적으로 업무를 수행합니다. 대학교 2학년 때, 전공수업에서 한국은행의 기준금리결정을 예상하는 보고서를 작성하는 조별과제에서 조장을 맡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당시, 팀원 중 한 명이 너무 잦은 회의로 인해 매번 자료조사를 충분히 하지 못하는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따라서 저는 항상 약속시간보다 30분 내외로 일찍 도착하여, 그날 그 팀원이 조사하기로 했던 내용을 먼저 수집하였고, 모임 시간이 되면 이것들을 모아 그 팀에 전달하였습니다. 그러나 회의가 너무 잦은 것이 문제라는 것을 깨닫고, 팀원들과 상의하여 회의의 횟수를 줄이는 대신 다 함께 자발적으로 30분씩 남아, 모자랐던 자료들을 협력해서 조사했습니다. 그리고 결국에는 무사히 보고서를 완성하여 당시 기준금리 변동치를 정확하게 예측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업무능력] 주인의식에 기반한 성취. 저는 현재 인턴 업무를 수행하며, 보통 20개 내외의 기관 고객 및 기업과 동시에 소통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업무를 시작하고 처음 받은 엑셀 파일은 데이터가 필터링되어있지 않아 비효율적이었고, 저는 새로운 함수를 제작하여 업무시간을 현저히 단축하였습니다. 그리고 단축한 시간을 활용하여 FnGuide의 리포트들을 매일 탐독하였습니다. 그리고 며칠이 지난 뒤, FnGuide에 노출되는 리포트 중 유망한 기업들을 요약정리하는 새로운 업무를 맡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저는 하우스에서 커버하지 않는 종목 중, 시가총액 1조 원 미만의 중소형주를 중심으로 기술적, 기본적 분석에 근거하여 매일 두 개의 종목을 꾸준히 선정하였습니다. 그렇게 며칠 후, 상사분들의 인정을 받게 되었고 단순히 기업리스트를 받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제가 추천한 기업들과 직접 소통하며 미팅을 주선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경험을 통해, 주어지는 일이 작더라도 스스로 어느 정도의 책임감을 부여하느냐에 따라 얻어갈 수 있는 지식과 경험치는 무한히 늘어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포부] 믿음직한 투자 솔루셔니스트. 업무와 병행하며 CFA Lv1을 취득하는 과정에서, 국제 재무분석 및 금융상품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투자중개업자로서 국내와 해외를 잇는 글로벌 투자 솔루션을 제공하겠다는 목표를 정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중개업자로서, 고객과의 깊은 신뢰를 유지하겠습니다. Buy-side의 니즈와 그에 맞는 상품들을 선제적으로 조사하고 연구하는 것에 30분씩 더 할애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하며, 이러한 성의를 고객에게 어필하겠습니다. 세일즈 한 상품에 대한 무거운 책임감으로, 사후관리에도 힘쓰겠습니다. 이렇게 구성한 투자자들의 pool을 기반으로, 삼성선물의 가치 창출에 기여하겠습니다.
저는 현재 인턴업무로, 보통 20개 내외의 기관 및 기업과 동시에 소통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일정을 조정하며 발생하는 여러 돌발상황과 그에 대처하는 방법들에 대한 경험을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하우스의 업무효율화에도 기여하였습니다. 엑셀 작업을 통해 업무시간을 단축하였고, 이를 활용하여 남은 시간에 FnGuide의 리포트들을 매일 탐독했습니다. 이를 기회로, 리포트를 요약정리하는 새로운 업무를 배정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섹터/사업별 분석과 함께, P/E와 P/B의 밸류에이션에 업사이드가 존재하는 지 등의 기준하에 매일 두 개의 종목을 꾸준히 선정하였습니다. 이렇게 선정한 기업들 중, 몇몇과 직접 소통하며 미팅을 주선할 수 있었고, 작은 부분이지만 회사의 매출에 기여하는 성취를 맛보았습니다. 그러던 와중 제가 맞닥뜨린 어려움은 바로 체력이었습니다. 따라서 곧바로 헬스장에 등록함과 동시에 10시 30분 수면/5시 30분 기상이라는 생활패턴에 적응하려 노력하였고, 현재까지는 매일 7시 30분에 정상 출근하며 흐트러지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숫자로 나타낼 수 있는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에 모두 힘쓰는 주니어가 되겠습니다.
저는 책임감이 강해, 주인의식을 갖고 업무를 수행합니다. 대학교 2학년 때, 꼭 수강하고 싶었던 전공수업에서 한국은행의 기준금리결정 예상치를 추정하는 보고서를 작성하는 조별과제가 주어졌습니다. 저는 조별과제에는 특히나 많은 신경을 쏟는 편이었고, 제가 조장 겸 가장 나이가 많은 팀원이었기에 무언가 부족한 것이 있다고 느끼면 자주 회의를 갖자고 하는 편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러던 와중에, 팀원 중 한 명이 너무 잦은 회의로 인해 매번 자료조사를 충분히 하지 못하는 일이 발생하였습니다. 따라서 저는 항상 약속시간보다 30분 내외로 일찍 도착하여, 그날 그 팀원이 조사하기로 했던 내용을 먼저 수집하였고, 모임 시간이 되면 이것들을 모아 그 팀원에게 전달하였습니다. 그러나 잦은 회의가 문제를 초래한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 나중에는 회의의 횟수를 줄이는 대신 다같이 자발적으로 30분씩 남아, 모자랐던 자료들을 협력해서 조사했습니다. 그리고 결국에는 무사히 보고서를 완성하여 당시 기준금리를 정확하게 예측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저는 이 경험을 통해 30분이라는 길지 않은 시간과 동료를 위한 조금의 배려가 프로젝트의 성패를 뒤바꿀 수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