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부문 · 2021 상반기
작성자
전**
대학
독일 TU9 대학
전공
경제학
GPA
3.98/4.0
TOEIC
969점
자격증
<생활을 혁신하는 데이터> 쇼핑의 즐거움을 선사하며 끊임없이 혁신하는 홈플러스에서 data scientist로 성장하기 위해 지원했습니다. 고객에게 더 좋은 혜택을 제공하고자 하는 홈플러스의 모습은 즐거움나누기라는 저의 모토와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러한 가치를 실천하며 고객의 니즈와 트렌드에 따라 최상의 만족을 제공하고 매출을 관리하는 데 기여하고자 합니다. 학생회 당시 신입생을 위한 지도제작에서 트렌드를 분석하고 효과와 효율을 증진했습니다. 3개년도 데이터를 분석해 환경변화를 파악했고 중요도를 고려해 인원배치와 업무세분화를 했습니다. 커뮤니티와 학과생150명의 설문으로 트렌드와 선호도를 파악해 정보의 질을 높였습니다. 그 결과 예산2만원 절약과 작년대비 10%상승한 만족도를 이뤘습니다. 데이터를 활용해 예산을 절약하고 만족도를 향상한 경험을 기반으로 입사 후 시장분석을 소홀히 하지 않겠습니다. 이를 통해 얻은 표준화데이터로 상품을 혁신하며 고객 생활 곳곳에서 울림을 주겠습니다. <데이터와 유연성에서의 강점> 소비자 및 환경분석과 이를 꼼꼼히 정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는 수요증가와 매출증진으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특히 상품직무는 고객과 협력사 중간에서 정확성과 효율성을 위한 체계적인 정리능력과 환경에 맞는 전략을 위한 대처능력이 필수입니다. 저는 데이터역량과 유연성을 갖고 있습니다. 통계를 전공해 데이터역량을 키웠습니다. R, SAS를 실습했고 SPSS로 사회분석사2급을, 엑셀과 액세스로 컴퓨터활용능력1급을 취득했습니다. K-MOOC, 코세라 등을 활용해 파이썬, GA 등의 분석기법도 익혔습니다. 공공데이터를 분석하는 공모전에서는 크롤링을 통해 웹사이트와 뉴스에서 3000개의 데이터를 수집했고 빅카인즈와 SPSS, R을 통해 뉴스100건을 분석했습니다. 연관어를 분석해 가중치로 시각화를 했고 관계도를 분석해 데이터를 정교화했습니다. 그 결과 혼잡한 지하철방안 제시로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유연성 관련경험으로는 위안부영화 귀향의 크라우드펀딩이 있습니다. 키링을 만들어 모금하기로 한 계획이 타동아리에 유출되며 판매위험을 겪었지만 팔찌로의 계획변경과 사전예약제 도입으로 극복했고 제작기간과 재고 감축 그리고 550개의 팔찌판매, 70만원의 모금을 이뤘습니다. 이처럼 변화에 빠르게 대응할 자신이 있습니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변화를 파악해 객관적인 지표를 근거로 전략을 건의하며 신속히 대응하겠습니다. <도전정신으로 한계극복> 저를 표현하는 핵심가치는 집념입니다. 능력은 차이가 아닌 노력에서 온다는 것을 경험한 후 근성을 갖고 임하면 어떤 일이든 가능하다는 신념을 갖게 되었습니다. 문학작품을 재구성해 연극을 하는 수업에서 포기를 하지 않아 좋은 결과를 얻은 경험이 있습니다. 당시 팀배정문제로 다른 팀에 비해 인원이 적은 데 반해 외국인은 더 많았습니다. 이는 연극에 좋지 않아 경쟁상대로 취급받지 못했고 팀분위기는 냉랭했습니다. 모두가 안 된다고 했기에 생긴 의지가 더욱 강해졌습니다. 팀장으로서 활동과 별개로 15분씩 공유시간을 제안했습니다. 팀활동을 위해서는 소통이 먼저라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대신 스터디룸대여, 대본정리 등의 일을 도맡았습니다. 활발한 팀분위기 조성의 목적으로 관심사와 궁금증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시간이었지만 점차 친밀도를 위한 식사, 능력을 고려한 역할분배 등의 의견을 나누는 시간으로 변화했습니다. 이처럼 활동에도 영향을 주며 팀워크가 향상되었고 적극적인 태도로 이어져 발표 1주일 전부터는 모두 늦게까지 학교에 남아 연습을 할 정도였습니다. 그 결과 모두 A0 이상의 성적을 받았습니다. 위기가 있어도 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다양한 시도를 할 필요성에 대해 배웠습니다. 이후 어떤 상황이 닥쳐도 쉽게 포기하지 않는 도전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입사 후에도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열정을 갖고 끈기를 보이겠습니다. <몽 블랑제의 브랜드 구축과 확장> 홈플러스 빵은 경쟁유통사에 비해 퀄리티가 높으며 제과업계와 비교해 가격도 합리적입니다. 유튜브에서는 홈플러스 빵을 다룬 단독 콘텐츠도 있을 만큼 평가가 좋습니다. 하지만 진열과 패키지 측면에서 아쉬운 점이 존재합니다. 1)홈플러스의 방문한 경험 상 진열 빵 종류와 개수가 많지 않고 빵을 굽는 냄새나지 않는 편입니다. 때문에 상대적으로 빵 코너의 존재감이 적습니다. 2)패키지는 투명 플라스틱 용기만 있어 몽 블랑제의 정체성이 부족하고 특색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마트 빵이 맛이 덜할 것이라는 이미지를 탈피하기 어려워 편견이 있는 고객을 사로잡기에는 부족합니다. 이에 홈플러스의 가장 유명한 빵인 단팥빵을 중심으로 마케팅을 하는 방안이 있습니다. 적은 단 맛과 풍부한 속재료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큰 인기를 얻을 수 있으므로 단팥빵을 큰 사이즈로 업그레이드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풍부함’과 같은 문구로 홍보할 수 있습니다. 또는 패키지를 옛 향수를 자극하게 끔 바꿔서 꽈베기, 소시지빵, 소보로빵과 같은 옛빵 패키지로 출시해 브랜드를 알릴 수 있습니다. 더 나아가 티라미수, 에그타르트와 같은 신빵 패키지로 확장하면 재미있는 마케팅이 될 수 있습니다. 최근 레트로 유행과 업그레이드로 신선함을 줌으로써 제품을 견고히 하고 있기 때문에 단팥빵을 통해 몽 블랑제의 네이밍을 각인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