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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합격

6급행정 · 2020 하반기

작성자 정보

작성자

오**

대학

호주 Group of Eight 대학

전공

경제학

GPA

3.77/4.0

TOEFL

112점

자격증

한국사1급PMP
Q1

당시 의견 전달 및 소통해야 했던 상황과 이유에 대해 기술 2. 사용한 방법과 그 방법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기술 군대에서 훈련을 나갔을 당시 저의 마인드컨트롤 방법을 사용해 저와 대대장님의 격차를 극복하고 대대장님께 의견을 건의 드렸던 경험이 있습니다. 훈련장 앞에서 농민들이 말린 수수를 거둬가고 계셨는데 양이 너무 많아 힘들어 보였습니다. 마침 제 분대는 근무도 다 끝나고 대기 중인 상황이라 가서 도와주자는 얘기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보고 체계에 따라 소대장님, 중대장님께 먼저 말씀드리고 대대장님께 건의 드렸습니다. 대대장님을 찾아가기 직전 막상 말하려니 긴장이 됐습니다. 저는 긴장을 하거나 망설여질 때 항상 ‘잘못해도 도전한 것만으로 가치가 충분하고 나를 발전시켜 줄 것이다.’라고 마인드컨트롤을 해왔습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대대장님께 직접 말한다는 것 자체가 긴장되고 훈련 중 봉사라 허락해주실까 망설여지기도 했지만, 이것 또한 도전이라 생각하고 마인드컨트롤을 한 뒤 대대장님…

라. (직업기초능력: 대인관계) 주변 지인과 원만하지 못한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서 노력했던 사례를 아래 순서에 따라 기술해 주십시오.(가족제외) (600) 1.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평소 견지하고 있는 원칙이나 좌우명을 기술 2. 주변 지인과의 평소 관계를 간단하게 기술하고, 그 사람과의 관계가 소홀해졌던 계기 또는 이유에 대해 기술 3. 원만하지 못한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본인이 취한 노력 및 성과에 대해 기술 원만한 대인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항상 역지사지의 자세를 견지하고 있습니다. 제가 전역하고 나서 군대 가기 전에 일하던 피자가게 점장님의 부탁으로 일을 도와주게 되었습니다. 일하던 중 땀이 너무 나 잠시 모자를 벗고 땀을 닦았는데 실수로 모자를 다시 쓰지 않고 피자를 자르러 갔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점장님이 저한테 갑자기 소리를 지르시며 화를 내셨습니다. 저한테만 화를 낸다는 어린 생각에 기분이 상해 저는 사과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당시 날도 너무 덥고 힘들어 순간적으로 저의 처지만 생각했고 다시 점장님의 처지에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우선 모자를 쓰고 피자를 자르는 게 원칙인데 이를 어긴 것은 명백하게 저의 잘못이었습니다. 또 점장님이 다른 직원보다는 편한 저에게 말씀하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만 힘든 것이 아니었는데 제 생각이 너무 어렸다는 판단이 들어 식사시간에 직원들 앞에서 점장님께 사과를 드렸습니다. 점장님도 소리 질러서 미안하다고 말씀해주시며 다시 좋은 분위기로 일에 임할 수 있었습니다. 이와 같은 역지사지의 자세로 저의 잘못을 빠르게 판단할 수 있었고 대인관계뿐만 아니라 팀의 분위기까지 살릴 수 있었습니다. 마. (직업기초능력: 공동체윤리) 지원자 개인의 편의와 공공의 이익 사이에서 고민했던 경험을 아래 순서에 따라 소개해 주십시오, (500) 1. 고민되었던 상황을 기술 2. 당시 대처 방안과 그 이유를 기술 단체 생활에서 개인의 이익과 공공의 이익의 합의점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군대에서 훈련을 나갔을 때 비효율적인 문제가 발생해 이를 저의 편의대로 하고 싶은 고민에 빠진 적이 있습니다. 당시 한겨울 30일 동안의 훈련이 있었습니다. 저는 동료와 국에 들어갈 채소 손질을 맡아 했었는데 훈련 특성상 대부분 국을 먹지 않았고 저희가 손에 동상까지 걸려가며 손질한 채소들이 잔반으로 돌아왔습니다. 저와 동료는 비효율적이라는 생각게 손질이 하기 싫어졌습니다. 하지만 나머지 병사들이 누려야 할 배식의 권리도 저버릴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저의 상황과 병사들의 권리 사이의 합의점을 찾기 위해 고민 중 채소의 대부분이 감자였는데 이를 통으로 쪄서 주면 먹는 사람도 훨씬 편하게 먹을 수 있고 저희도 일의 능률을 높일 수 있으며 잔반 또한 줄어들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하여 반장님께 건의하였고 결과적으로 음식 찌꺼기 통의 양을 1/3로 줄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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