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소재연구데이터센터 소재연구데이터 구축자 · 2021 상반기
작성자
최**
대학
싱가포르 국립대학
전공
전기전자공학
GPA
3.65/4.0
IELTS
6.9
자격증
– 대학 졸업 이후 학과조교로 근무하였습니다. 학생시절 어깨너머로 보았기 때문에 하는 일을 대강은 알고 있었으나, 실무에 투입되니 생각보다 어려운 일들이 많았습니다. 친화력 좋은 성격 덕분에 어려운 일이 있다면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하기도 하고, 특유의 꼼꼼한 성격을 발휘하며 학과 내에서 처리해야할 서류들을 꼼꼼하게 마무리하며 업무 능력을 십분 발휘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 과학기술의 발전과 AI로 활용될 데이터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저는 책임감을 가지고 한국표준과학연구원 국가소재연구데이터센터의 연구데이터 구축에 임할 것이며 특유의 꼼꼼한 성격과 서류처리 능력을 이용하여 꿈과 열정을 펼치고 싶습니다.
– 어학연수 가기 전, 나름 높은 어학 점수를 확보하고 충분하게 공부하고 갔다고 생각했으나, 실전에 뛰어드니 말이 통하지 않는다는 점이 가장 큰 문제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책으로만 익힌 어학능력은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 지역사회 커뮤니티 모임을 제 발로 찾아가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말도 잘 못하는 외국인이 말을 거니 참여자들 반응이 정말 안좋았으나 용기를 내서 말을 걸고, 언어교환(서로 모국어를 알려주고 도움받는 행위)을 요청하며 적극적으로 용기내 다가갔습니다. 한참 K-POP이 유행을 시작할때여서 많은 사람들이 관심가졌고, 저는 외국어와 한국어를 서로 가르쳐주며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었습니다. 초반에는 기본 생활하기에도 어려울 정도의 실력이었으나 꾸준히 현지인들과 함께 어울리다보니 실력이 향상된 뜻깊은 경험입니다.
- 한 대기업 서포터즈 활동을 하던 당시 프로그램에 대해 홍보하는 방법 그리고 타겟에 대한 의견이 엇갈려 팀원과 갈등을 빚었던 적이 있습니다. 팀원은 새롭게 나아가는 방법 보다는 기존에 본인이 알던 바대로 하기를 원했고, 저는 그렇게 하는 것보다는 새롭게 개척하는 방향이 더 효과적일 것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기존의 익숙함을 버리지 못하는 팀원과의 합치점에 도달하기 위해 저는 기존에 하던 방향과 새로운 대안을 고루 섞어 홍보를 진행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그러자 팀원은 기존 방식만 고수하던 입장에 대해 너무 고지식했다며 사과를 했고, 업무를 더 효과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추후에도 팀원과 의견이 잘 맞지 않을때는 제 입장만을 피력하기보다는 다른 의견과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조화로운 방향을 찾아 해결해나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