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전자 · 2020 상반기
작성자
서**
대학
영국 상위 대학
전공
전기전자공학
GPA
3.47/4.0
TOEFL
117점
-시민참여혁신단을 운영하여 국민과 소통하며 성장해나가는 것이 저에게는 매력적이었습니다. 우리나라는 크게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공항공사가 있습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세계화에 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공항공사는 세계화는 물론이며 국내의 항공 산업에도 초점을 두고 있는 사실을 한국공항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국내의 공항산업이 튼튼해야 글로벌한 공항산업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내에 살아가는 시민들의 의견을 많이 듣고 생각해 봄으로써 탄탄하게 국내공항을 운영하게 되며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공항으로 성장 할 수 있다고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저는 직접적으로 우리나라 시민들의 의견을 능동…
-작년 10월 초 코엑스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전자IT 융합제품 관련 전시회인 한국전자전을 참여하였습니다. 당시 00대학교에서 전자전에 참여할 몇 명의 인원을 뽑아 00대학교 대표로 참가하였습니다. 이 전자전에서는 최신 기술의 전자 IT관련 제품들을 살펴볼 수 있는 전시회 였기 때문에 직접 눈으로 보고 경험해보는 것이 제가 최신 기술에 대해 견문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생각되어 참석하였습니다.
-저는 전자전에 참석하면서 최대한 만은 전문가와 직접 이야기해 보기로 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학교에서 배우는 지식이 과연 얼마나 적용되며 사용되는지 궁금했고 학교에서 배우지 못하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직접 현직자들에게 듣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미리 전문가분들에게 양해를 구해가며 최대한 일대일로 궁금한 사항들을 물어보며 현직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전자전을 보며 느낀 것은 제가 생각하지도 못한 다양한 기술이 있다는 것을 알고 놀랐습니다. 그리고 전문가 분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전공지식도 중요하지만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부분도 많이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왜냐하면 고객들을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창의적이고 다양하게 생각함으로 고객들을 더욱더 만족하게 할 수 있는 기술이 만들어질 수 있다고 들었기 때문입니다.
-외국어 능력을 개발하였고 앞으로도 개불 중입니다. 물론 제가 지원한 통신전자직렬은 직접 외국인을 상대할 기회가 그렇게 만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통신전자직렬에 사용되는 장비들은 외국제품이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앞으로 한국공항공사가 더욱 발전하고 스마트한 공항을 만들려면 다양한 기술을 가진 외국제품들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외국어가 필수 중의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중국어와 영어를 꾸준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중국어를 공부하기 위해 저는 중국교환학생을 갔다 왔습니다. 저에게는 생소한 언어라서 중국어를 제대로 말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도 저는 언어는 직접 외국인들과 많이 말을 많이 해봐야 는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매일 중국인 친구와 약속을 잡고 밖을 걸어 다니면서 일대일로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야기할 때마다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제 휴대폰을 꺼내 사전을 켠 뒤 방금 이야기한 단어를 적어 달라고 했습니다. 저는 매일 새롭게 알게 된 단어를 기숙사에 와서 복습하고 또 복습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자연스럽게 중국말을 할 수 있게 됬습니다.
-언어는 사용하지 않으면 조금씩 까먹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꾸준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것입니다. 공항공사에서 일하면서 시간이 날 때마다 공항 내에서 외국인들을 도와주며 공항공사의 이미지도 올리고 제 언어 실력도 유지하며 키울 것입니다.
-중국 인턴생활을 하면서 현지 공장 내에서 사용하는 전문용어를 알아야 했습니다. 하지만 중국어를 공부한 저로서도 전문용어는 생소했고 사전에 찾으려고 해도 전문용어이기 때문에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인턴 기간 동안 다음 인턴생들과 다른 주재원분들이 일을 더욱 원활하게 도움이 될 수 있게 인턴사전을 만들었습니다. 제가 제작한 인턴사전에서는 제품의 사진, 중국어 발음, 중국어 이름, 한국어 뜻을 한 줄로 만들어 사용자가 한눈에 전문용어에 관해 공부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인턴사전에서 중국어의 표준말이 들어가야 저와 같은 인턴생이나 주재원분들이 공부할 때 혼란을 겪지 않을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중국에는 다양한 민족이 있어서 각자의 말하는 방식이 달랐습니다. 그래서 매번 공장 내의 중국인들이 말하는 방식이 달랐습니다. 그래서 저는 한 단어라도 최대한 공장 내의 여러 사람들에게 확인을 받고 최대한 표준어에 가깝게 만들었습니다. 공장 내의 부품 분야 사람들에게도 물어보고 사무 쪽 일하는 사람들에게 물어보는식으로 중국어의 다양한 표현법이 있더라도 최대한 표준어로 만들려고 했습니다.
-일을 할 때는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제가 인턴사전을 제작함으로써 중국공장을 직접 관리해야 하는 주재원분들에게 쉽게 전문용어를 공부 할 수 있게 되었다고 생각이 들고 일을 더 빠르고 정확하게 지시할 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 인턴사전을 제작하면서 많은 사람의 도움이 필요했기 때문에 회사 내의 다양한 사람들을 많이 아는 것이 큰 힘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거기서 제가 배운 회사 내의 다양한 사람들을 아는 법은 인사를 부끄럼없이 잘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학생회장으로 생활하며 직접 학교 내 행사를 기획하고 실행해야 했습니다. 당시 저는 최대한 학생들의 불편함을 고려하여 빨리 회의를 진행하여 최선의 결론을 만드는 것이 시급했습니다. 하지만 몇몇 학생들은 자기 의견을 무시한다고 하며 독단적으로 혼자 일을 진행한다고 하며 저에게 직접 욕을 하는 학생들도 있었습니다.
-저는 최대한 학생들 의견을 듣는다고 들었지만 모든 의견을 미쳐 다 듣지 못할 때도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결론을 내리기 전 제가 내릴 정리된 임시결론을 공지해두고 며칠간 추가 의견을 들으며 수정했습니다. 그렇게 하니 자기 의견은 무시 됬다는 학생들의 의견도 많이 줄어들었으며 100%의 모든 학생의 만족을 시키지는 못했지만 최대한 최적의 결론에 도달할 수 있었습니다.
-다양한 일들을 책임을 지고 학생회장으로 진행해보면서, 상대방이 자신은 무시 받고 있는 게 아니라 현재에는 그 의견은 타당하지 않다고 느끼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이렇게 상대방을 설득하기 위해서는 하나의 문제에 있어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해보고 상대방이 의견을 수용할 수 있게 회의준비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전공책 공유 시스템 개발입니다. 저는 대학교에 다니면서 학생들에게는 비싼 전공책인데 한 학기밖에 사용되지 않고, 버려지는 것을 종종 보며 아까운 자원이라고 생각하였습니다. 하지만 후배들에게는 필요한 자원이었습니다. 물론 선배들을 많이 아는 후배들은 선배한테 물려받을 수 있었으나, 그렇지 못한 후배들은 부담을 가지며 비싼 전공책을 사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학생 누구나 이용할 수 있게 중간에서 전공책을 관리하고 필요한 후배들에게 공유시킴으로써 아깝게 버려지는 전공책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공유시스템을 만들었습니다.
, -저는 더욱더 확실한 전공책 공유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혼자서 컴퓨터관련학과에 찾아가 저와 같이 이러한 시스템을 만들 사람을 구했습니다. 그렇게 팀을 꾸리고, 이러한 시스템이 현실적으로 실행 가능성이 있는지를 판단하고 제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부븐들을 피드백 받기 위해 교수님들에게 직접 조언을 구하고, 인터넷에서 다른 공유 시스템을 조사한 뒤 만들었습니다.
-중간중간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만들어 실현을 해보니 뿌듯했습니다. 특히 후배들이 이런 공유 시스템이 있어서 공부에 더 집중할 수 있다고 고마워했고 공유라는 개념을 저에게 물어보는 후배들도 있었기 때문에 뿌듯했습니다. 제가 지원한 통신전자직렬은 공항의 장비를 운용하고 유지보수를 하는 곳입니다. 선배와 후배의 연결을 더 가깝게 했듯이 공항에서 운행되는 비행기와 장비들을 더욱더 가깝게 연결하는 한국공항공사의 통신전자직원이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