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강사 · 2022 상반기
작성자
장**
대학
미국 주립대학
전공
금융학
GPA
3.73/4.0
TOEFL
114점
평소 배우고 익히는 것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늘 수업시간마다 높은 학구열로 학업을 수행하면서 지적 욕구를 채울 수 있었고 성취감이라는 결과물을 얻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사회인으로서 그동안 쌓았던 역량을 발휘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가진 역량이 사회에 도움이 되길 바랐습니다. 그 중에서도 교육이라는 분야를 선택했습니다. 대학생활을 마무리하기까지 학업을 수행하는 고단함과 그것을 이뤘을 때의 성취감 모두의 과정을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학업에 정진하는 학생들 입장 또한 잘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모든 과정은 결국 향후 미래를 위한 결정이기 때문에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대학생이었을 당시 방학 4주 간의 교내 외국어 프로그램에 참여한 적이 있었습니다. 저는 조원으로서 조원들과 토익시험을 준비하면서 잘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 차근차근 설명해주면서 누구라도 뒤쳐지지 않도록 신경써주었습니다. 그 결과 한 주간 학습 우수조로 선정될 수 있었습니다. 프로그램을 수료한 이후에도 저는 영어학습을 게을리 하지 않았고 끊임없이 정진했습니다. 그 결과 토익 855점이라는 점수를 얻었습니다. 준비하는 과정에서 영어를 듣고 따라 읽고 단어를 외우는 과정은 지겨웠지만 어느 순간 그 과정 자체에 흥미를 느끼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했습니다. 여기서 저는 영어에 대한 성취감이 생겼고 앞으로 더욱 열심히 하고자 하는 동기부여도 생겼습니다. 그래서 영어교육 분야에서 일을 해보면 어떨지 진지하게 생각했습니다. 영어는 타고나거나 특출난 것이 아니라 본인이 시간과 노력을 들여서 꾸준히 노력하면 언젠가 반드시 보상을 받는다는 점에서 제게 굉장히 매력적인 과목이었습니다. 그래서 학생들 편에 서서 영어 학습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고 이러한 성취감을 학생들에게도 느끼게 해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