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H1B 추첨 3년 연속 떨어진 케이스 정리해봤어요
******26.07.09110712
듀크대 화학 졸업하고 시카고에서 11개월차로 일하는 중이에요. H1B 추첨 3년 연속 떨어진 케이스라 후기 좀 정리해봤습니다.
회사가 매년 추첨 등록은 해주는데 매년 떨어져서 답답하네요. OPT 연장분까지 거의 다 써가는 상황이라 내년 추첨도 떨어지면 출국 강제예요.
L-1 비자 옵션, 한국 자회사 → 미국 본사로 1년 후 재이동하는 것도 변호사한테 상담받았는데, 회사 규모랑 직무가 한정이라 다 통과된다는 보장은 어렵습니다.
한국 LG전자 글로벌 채용 경력직 루트 시작했어요. 동기들 후기 들어보면 base 비교는 절반 수준이지만 부동산 점프에 가족 안정까지 따지면 한국이 답인 것 같아요. 같은 케이스 거치신 분 후기 들려주세요.
같은 길 거치신 분들 어떻게 결정하셨는지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