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Meta 인턴 끝나고 return offer 못 받음. 한국 삼성 갈지 미국 더 시도할지
******26.05.0831000
MIT 4학년 (CS+Math 복수전공)이에요.
이번 여름 Meta SWE 인턴 했는데 return offer 못 받았어요. 매니저는 "performance is great"라고
했는데 팀 budget 줄어서 못 준다고. 디파트먼트 전체에서 8명 중 2명만 받음.
지금 한국 삼성전자 DS부문 + SK하이닉스 글로벌 채용 둘 다 서류 통과 상태고,
미국 쪽에서도 Anthropic / Scale AI 등 시드급 회사 면접 진행 중.
고민:
1. 한국 가면 입대 (병특 가능성 알아보는 중) + 안정적인데 연봉 4000만대
2. 미국 남으면 비자 리스크 + 회사 fail 시 OPT 까먹음 + 연봉 $130k+
올해 졸업이라 시간이 별로 없어요. 11월 안에 결정해야 함.
졸업 시즌에 비슷한 고민 하신 선배님들 어떻게 결정하셨나요?
지금까지 본 댓글에서는 "미국 더 도전 vs 한국 안정" 5:5 정도라 더 헷갈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