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보스턴 바이오텍 인턴 경험담
******25.12.022170
안녕하세요. 처음 글 남겨봅니다.
한국 채용 시즌 한참 지났는데 마음만 급하고 잘 모르겠어서 처음 글 남겨봅니다.
한국 돌아가서 어디 살지부터 고민이에요. 본가는 지방이고 대기업 가려면 서울에서 자취해야 할 것 같은데.
부모님께도 말씀드리기 어려운 부분이라 익명으로 적어봐요.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한국 채용 시장 정보가 부족해서 답답해요.
주변에서는 다들 다른 답을 줘서 더 혼란스러워요.
시간이 빠르게 가서 더 늦기 전에 결정해야 해요.
같은 학교/지역 선배들 후기가 진짜 도움이 많이 됐어요.
솔직히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는 시기인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