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년차에 똑같이 고민했고 결국 현지 1년 더 머물고 한국 들어왔어요. 그 1년이 시야 넓혀줬습니다.
저는 자소서 첨삭만 받았는데 서류 합격률 30% → 60% 올랐어요.
같은 path 동기가 KB자산운용 차장급 1.7억으로 입사했어요. 5년 점프 차이가 꽤 큽니다.
본인 강점이 안 보일 때 외부 시각이 큰 도움이 돼요. 친구는 컨설팅 받고 강점 재정의 했어요.
인사담당자 출신 컨설팅 (예: 카카오 인사 5년차 출신) 이 가성비 좋습니다.
귀국 결정 자체를 컨설팅 받기도 합니다. 저는 그 컨설팅 받고 한국 결정했어요.
저도 5년 전 같은 고민 글 올렸어요. 결국 한국 들어와서 카카오 2년차예요. 후회 0%.
저도 컨설팅 알아봤어요. 가성비 좋은 곳 찾기가 진짜 어렵습니다.
비슷한 케이스 — 버클리 졸업하고 미국 3년 뒤 한국 토스 시니어 8500 입사했습니다. 직급환산은 -1.5 정도였어요.
본인 상황 잘 아는 컨설턴트 찾는 게 핵심이에요. 외국대 출신 케이스 전문 컨설턴트 따로 있습니다.
저는 면접만 모의 코칭 받았어요. 한 회당 50만, 5번 받았는데 자신감 확실히 올라갔습니다.
1:1 컨설팅 비싸지만 (한 회당 30~50만) 효과는 확실해요.
동기 중에 비슷한 결정 후 한앤컴퍼니 VP 된 분 있어요. 5년 timeline 빡세지만 됩니다.
컨설팅 후기 사이트 검색하면 평판 보여요. 사기성 컨설팅도 있어서 꽤 조심하셔야 해요.
유료 컨설팅 받기 전에 잡코리아·사람인 무료 자료부터 활용하세요. 그것만 봐도 30% 정도 도움 됩니다.
1년 전 비슷한 글 봤을 때 댓글 보고 결정했어요. 그래서 저도 댓글 남깁니다. 가족 우선이면 한국이 답이에요.
문의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세한 컨설팅 절차는 유어잡 카카오톡 채널로 메시지 주시면 안내드리겠습니다. 본인 케이스 같은 분 매월 5~10명 진행 중입니다. 카카오톡 채널: http://pf.kakao.com/_bPIxen/chat
저도 결혼 시점에 똑같은 고민했는데, 결국 visa 변수 때문에 결정났어요. 가족 동반 비자가 까다로워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