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캐나다 PR 점수 482 컷에 503 — 정말 답답하네요
******26.05.2516810
정말 모르겠어서 글 남깁니다 ㅋㅋ
Stanford University 졸업하고 시애틀에서 1~2년 일했는데 한국 돌아갈지 정말 흔들립니다.
H1B 추첨 1번 떨어졌는데 회사가 다음 해 또 넣어주는지 확인이 안 됩니다. 헤드헌터 통해 한국 빅테크 (네이버/카카오/토스) 글로벌 채용 진행 중이에요.
5년 후 제 모습이 그림이 그려지지 않습니다 ㅠ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미국 5년 노력이 wasted 느낌이라 한국 결정을 못 하고 있어요.
한국 채용 시장 정보가 너무 부족해서 답답합니다.
결혼 시장 + 부모님 노후 + 직장 선택을 한 번에 따져야 해서 머리가 터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