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실리콘밸리 vs 한국 삼성전자 — 어디가 정답일까요
******26.05.241896
너무 답답해서 글 남깁니다.
USC 영문학 2025년 졸업 예정인데 정말 막막해서 글 적어봅니다.
H1B 추첨 1번 떨어졌는데 회사가 다음 해 또 넣어주는지 확인이 안 됩니다. 헤드헌터 통해 한국 빅테크 (네이버/카카오/토스) 글로벌 채용 진행 중이에요.
5년 후 제 모습이 그림이 그려지지 않습니다 ㅠ
비슷한 케이스 거치신 분 솔직 후기 부탁드립니다.
한국에 친척 / 지인이 거의 없어서 정보 얻을 데가 없습니다.
주변에서는 다들 다른 답을 줘서 더 혼란스러워요 ㅠ
미국 5년 노력이 wasted 느낌이라 한국 결정을 못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