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푸단대 동기 12명 다 어디로 갔는지 정리해봤어요
******26.06.012009
며칠 끙끙대다가 결국 글 남겨봐요.
중국 18개월차 직장 다니는데 한국 친구들이랑 비교돼서 우울해지네요..
중국 면접은 양방향, 한국 면접은 일방향이라 적응이 잘 안 돼요. 중국에선 면접관한테 질문하는 게 평가 포인트인데 한국에서 그러면 "건방진 친구"로 찍히더라고요.
부모님께도 꺼내기 어려운 얘기라 익명으로 풀어봐요.
시간이 빠르게 가서 더 늦기 전에 결정해야 할 것 같아요.
비슷한 케이스 거치신 분 후기 들려주세요.
학교 커리어 센터가 미국 잡 위주라 한국 정보가 거의 없더라고요 ㅋㅋ
비자 갱신 시점이 또 다가오는데 손에 잘 안 잡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