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H1B 또 떨어졌는데 진짜 끝났냐..
******26.05.141152
익명이라 솔직히 적어봅니다.
한국 채용 시즌 끝나가는데 자소서 한 번도 안 써봤어요 ㅠㅠ
미국 면접 = 양방향, 한국 면접 = 일방향 이거 진짜 적응 안 됨. 미국에서 면접관한테 질문하는 게 평가 포인트인데 한국에서 그러면 "건방진 친구" 평가.
한국 채용 시장 정보 너무 부족해서 답답함.
진짜 답답해서 글 올림. 한 마디만 부탁드림.
시간 빠르게 가서 더 늦기 전에 결정해야 함.
환율 1400원 기준 미국 연봉 한국 가면 절반 느낌.
주변에서는 다들 다른 답 줘서 진짜 더 혼란스러움 ㅠ
결혼 시장 + 부모님 노후 + 직장 선택 다 한 번에 따져야 해서 머리 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