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벨기에 EU 인턴 가산점
******26.04.10848
안녕하세요!
졸업이 다가오는데 진로 결정이 너무 어려워서 익명으로 도움 청해 봐요.
MBA 직무가 한국에 많지 않은 것 같아 진로 폭이 좁아 보여요. 비슷한 경로 가신 분 계실까요?
시간이 빠르게 가서 더 늦기 전에 결정해야 해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한국 채용 시장 정보가 부족해서 답답해요.
같은 학교/지역 선배들 후기가 진짜 도움이 많이 됐어요.
주변에서는 다들 다른 답을 줘서 더 혼란스러워요.
한국에 친척/지인도 거의 없어서 정보 얻을 데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