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아니아
호주 졸업생 비자로 구직 중인데 한국 공채 시즌이 자꾸 눈에 밟혀요
******26.09.275347
University of Melbourne 경영학 졸업하고 졸업생 비자로 시드니에서 구직 중인데, 잘 안 풀리다 보니 한국 공채 공고만 계속 들여다보게 됩니다.
현지 구직하다가 한국으로 방향 트신 분들은 언제쯤 마음을 정하셨나요?
지방 본가냐 서울 자취냐도 큰 결정이에요!!
양쪽 다 좋아 보이면 뭘 골라도 후회 없다는 뜻이에요. 둘 다 별로면 제3의 선택지를 찾아야 하고요.
저는 버티고 있네요ㅠㅜ 힘들어요
본가냐 서울 자취냐 같은 현실 변수도 같이 계산하세요. 의외로 그게 체감 만족도를 좌우해요.
지금은 라이프스타일보다 비자 리스크를 먼저 보셔야 해요. 체류가 회사에 묶여 있으면 그 스트레스가 생각보다 커요.
입사 시점보다 5년 뒤에 어떤 선택지가 생기느냐가 더 중요해요. 해외 경험은 계속 자산으로 남습니다.
후회 안 할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