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RMIT Vietnam 박사 + 일본 종신연구원 자리 vs 한국 카이스트 어느 쪽이 좋을까요
******26.05.20903
익명이라 솔직히 적어봅니다.
홍콩에서 11개월 인턴 마치고 결정해야 해서 머리가 너무 복잡해요.
비슷한 결정 하신 5년차 선배들 지금 어떻게 됐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한앤컴퍼니 / MBK / 베어링 점프하신 분들 후기 부탁드려요.
결혼 시장 + 부모님 노후 + 직장 선택을 한 번에 따져야 해서 머리가 터집니다.
동기들은 다 자리 잡았는데 저만 결정을 못 한 느낌이라 더 초조해요.
같은 학교 동기 / 선배 분들 댓글 부탁드려요.
홍콩 5년 노력이 wasted 느낌이라 한국 결정을 못 하고 있어요.
5년 후 제 모습이 그림이 그려지지 않습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