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오스트리아 음악 전공인데 한국 가면 진로가 막힐까요?
******26.06.081108
다들 비슷한 케이스 있을 것 같아서 적어봅니다.
유럽에서 어학연수 + 학부 + 인턴 4년 보내고 졸업이 코앞입니다.
학자금 $1100/mo 갚는 중인데 환율 + 한국 세금 고려하면 1년 만에 갚는 게 정말 어렵습니다. 미리 계산해 봐야 할 것 같아요.
결혼 시장 + 부모님 노후 + 직장 선택을 한 번에 따져야 해서 머리가 터집니다.
주변에서는 다들 다른 답을 줘서 더 혼란스러워요 ㅠ
본인 케이스 댓글로 풀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동기들은 다 자리 잡았는데 저만 결정을 못 한 느낌이라 더 초조해요.
한국에 친척 / 지인이 거의 없어서 정보 얻을 데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