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아니아
NZ $95k vs 한국 6500만, 환산하면 어느 쪽이세요
******26.05.06308
익명 게시판이라 한 번 털어놔 봅니다..
뉴질랜드 5개월차 직장 다니는데 한국 친구들이랑 비교돼서 우울해지네요..
비슷한 결정 하신 5년차 선배들이 지금 어떻게 됐는지 궁금해요. 한앤컴퍼니 / MBK / 베어링 점프하신 분 후기 들려주세요.
비자 갱신 시점이 또 다가오는데 손에 잘 안 잡혀요.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주변에서 다들 다른 답을 줘서 오히려 더 혼란스러워요
동기들은 다 자리 잡았는데 저만 결정 못 한 느낌이라 더 초조해요.
솔직히 자존감 바닥 치는 시기인 것 같네요.
시간이 빠르게 가서 더 늦기 전에 결정해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