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아니아
워홀로 시작해서 호주 정규직 + 비자 스폰서까지 — 2년 기록
******26.07.202043
딱 워홀 1년만 있다 가려고 왔다가, 어쩌다 정규직에 비자 스폰서까지 받게 돼서 적어봐요.
처음엔 카페 알바로 시작했어요. 영어 좀 늘리고, 이력서도 현지식 1장짜리로 바꿨죠. 그러다 관련 직무 인턴십을 들어갔는데, 거기서 정규직으로 전환됐고 회사가 482 스폰서까지 해줬네요. 핵심은 "현지 경력 한 줄"이었어요. 그게 생기니까 콜백률이 확 올라가더라고요.
한국식 스펙 나열형 이력서는 여기서 안 먹혀요. STAR 방식 성과 중심 1장, 레퍼런스(추천인) 2명 확보가 필수예요. 면접도 "팀에 어떻게 녹아들지"를 제일 많이 봐요.
워홀이라고 단기 알바만 하다 가기엔 아까워요. 6개월만 진지하게 현지 취업 준비하면 길 열려요.
워홀 와서 막막하신 분들, 현지 경력 한 줄부터 만드세요. 이력서나 면접 궁금한 거 있으면 댓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