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미국 신입 취업 계속 도전할지 한국 공채로 돌아설지 모르겠어요
******26.08.232516
지금 4학년인데 졸업이 다가오니까 미국에 남아서 더 도전할지 한국 공채로 방향을 틀지 계속 왔다갔다합니다.
비슷한 시기를 지나온 분들은 뭘 보고 마음을 정하셨나요?
저는 현지 2년 채우고 들어왔는데 그 경력으로 한국에서 직급 협상이 훨씬 수월했어요...
저도 고민 중인데 공채 한번 넣어볼까해요
숫자로 적어주시니 비교가 명확하네요. 저도 세후 기준으로 다시 계산해봤어요.
비슷한 케이스, 버클리 졸업하고 미국 3년 뒤 한국 토스 시니어 8500 입사했습니다. 직급환산은 -1.5 정도였어요.
경험자 얘기 몇 개만 들어봐도 시행착오가 확 줄어요. 이런 글이 그래서 귀합니다.
본인이 정량 수치까지 적어주셔서 다른 분도 참고하기 좋겠어요. 저도 환율 1400 기준으로 같은 계산 해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