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미국 인턴 → 한국 삼성전자 면접 분위기 너무 달라서 당황했어요
******26.05.2026014
비슷한 사례 찾기가 어려워서 그냥 직접 적어봅니다.
미국 빅테크 layoff 시즌에 살아남았는데 H1B 갱신 시점에 또 잘릴까 봐 진짜 무서워요 ㅠ
결혼 / 가족 / 비자 스트레스 다 따지면 한국이 답 같은데, 미국 5년 갈아넣은 게 너무 허무해서 못 정하겠어요. 비슷한 결정 하신 분 후기 들려주세요.
한국에 친척이나 지인이 거의 없어서 정보 얻을 데가 없네요.
학교 커리어 센터가 미국 잡 위주라 한국 정보가 거의 없더라고요 ㅋㅋ
같은 학교 동기나 선배 계시면 한 마디만이라도 들려주세요.
결혼 시장이랑 부모님 노후, 직장 선택을 한꺼번에 따지려니 머리가 터질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