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아니아
브리즈번 경영학인데 한국에서 어떻게 봐줄까요
******26.05.0614006
비슷한 케이스 분 계실 것 같아서 적어봐요.
호주에서 어학연수 + 학부 + 인턴 4년 보내고 졸업이 코앞이에요.
결혼 / 가족 / 비자 스트레스 다 따지면 한국이 답 같은데, 호주 5년 갈아넣은 게 너무 허무해서 못 정하겠어요. 비슷한 결정 하신 분 후기 들려주세요.
비자 갱신 시점이 또 다가오는데 손에 잘 안 잡혀요.
같은 path 거치신 분 만나 뵙고 싶네요.
한국에 친척이나 지인이 거의 없어서 정보 얻을 데가 없네요.
솔직히 자존감 바닥 치는 시기인 것 같네요.
학교 커리어 센터가 미국 잡 위주라 한국 정보가 거의 없더라고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