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MBA 전공인데 한국 가면 진로가 막힐까요?
******26.05.28219
너무 답답해서 글 한 번 올려봐요.
프랑스 11개월차 직장 다니는데 한국 친구들이랑 비교돼서 우울해지네요..
병특 TO가 매년 줄어서 작년 삼성 60명 → 40명이라네요. 본인 입대 + 병특 가능성 확인이 안 되면 한국 입사 의미가 없어져요.
시간이 빠르게 가서 더 늦기 전에 결정해야 할 것 같아요.
부모님께도 꺼내기 어려운 얘기라 익명으로 풀어봐요.
본인 케이스 댓글로 풀어 주시면 큰 도움 돼요.
5년 후 제 모습이 잘 그려지질 않네요
주변에서 다들 다른 답을 줘서 오히려 더 혼란스러워요
한국에 친척이나 지인이 거의 없어서 정보 얻을 데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