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취리히 ETH 박사 vs 카이스트 박사 — 한국 평가 차이가 큰가요
******26.06.0323010
다들 비슷한 케이스 있을 것 같아서 적어봅니다. 유럽에서 4개월 인턴 마치고 결정해야 해서 머리가 너무 복잡해요. 미국 면접 = 양방향, 한국 면접 = 일방향이라 정말 적응이 안 됩니다. 미국에서 면접관한테 질문하는 게 평가 포인트인데 한국에서 그러면 "건방진 친구"로 보일 수 있어요. 동기들은 다 자리 잡았는데 저만 결정을 못 한 느낌이라 더 초조해요 🌷 💪. 솔직한 결정 들어보고 싶습니다 ㅠ
같은 학교 / 지역 선배 후기가 정말 도움이 많이 됩니다.
H1B 갱신 시점이 또 다가오는데 정말 무섭습니다.
부모님께도 말씀드리기 어려운 부분이라 익명으로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