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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STEM 분야인데 미국에 끝까지 남아야 하는 이유

******26.05.154309
며칠 고민하다가 결국 글 올려봐요. 해외에서 24개월 인턴 마치고 결정해야 해서 머리 너무 복잡함. Stanford에서 14개월 인턴 했는데 한국 대기업 자소서에 어떻게 풀어내야 함? 영어로 쓴 deliverable을 한국 톤으로 옮기는 게 너무 부자연스러움 ㅠ 학교 커리어 센터 미국 잡 위주라 한국 정보 거의 없음 ㅋㅋ 결혼 시장 + 부모님 노후 + 직장 선택 다 한 번에 따져야 해서 머리 터짐. 비슷한 케이스 거치신 분 솔직 후기 부탁드림. 미국 5년 노력 wasted 느낌이라 한국 결정 못 함. 솔직히 자존감 떨어지는 시기인 것 같음.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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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5

저도 비슷한 시기 보냈음. 진짜 공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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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5

본인은 비슷한 결정 1년 전 했는데 후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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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5

같이 화이팅. 본인도 같은 path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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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5

같은 길 가고 있어서 진짜 공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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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5

글 진짜 잘 정리됨. 본인은 이 글 5번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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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5

본인 친구도 비슷한 케이스 거침. 결국 잘 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