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실리콘밸리 vs 한국 토스 — 어디가 정답일까요
******26.06.10666
비슷한 케이스 찾기 어려워서 직접 적어봅니다.
미국 빅테크 layoff 시즌에 살아남았는데 H1B 갱신 시점에 다시 잘릴까 봐 정말 무섭습니다 ㅠ
University에서 16개월 인턴 했는데 한국 대기업 자소서에 어떻게 풀어내야 할까요? 영어로 쓴 deliverable을 한국 톤으로 옮기는 게 너무 부자연스럽습니다 ㅠ
주변에서는 다들 다른 답을 줘서 더 혼란스러워요 ㅠ
한 분이라도 솔직 후기 부탁드립니다.
결혼 시장 + 부모님 노후 + 직장 선택을 한 번에 따져야 해서 머리가 터집니다.
한국 채용 시장 정보가 너무 부족해서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