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미국 대학원 RA 자리 어떻게 잡으셨는지 공유 부탁드립니다
******26.06.1529013
솔직 후기 좀 부탁드려요. 너무 답답합니다.
한국 채용 시즌이 끝나가는데 자소서를 한 번도 안 써봐서요 ㅠㅠ
캐나다 직장 안정 환상 깨진 시즌입니다. 매니저 + 시니어 둘 다 잘렸고 비자 갱신 시점에 회사 망할까 봐 무서워요.
동기들은 다 자리 잡았는데 저만 결정을 못 한 느낌이라 더 초조해요.
정말 답답해서 글 올립니다. 한 마디만 부탁드려요.
학교 커리어 센터가 미국 잡 위주라 한국 정보가 거의 없어요 ㅋㅋ
솔직히 자존감이 떨어지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주변에서는 다들 다른 답을 줘서 더 혼란스러워요 ㅠ
환율 1400원 기준이면 현지 연봉이 한국 가면 절반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