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NUS vs 도쿄대 한국에서 평가 차이 큰가요
******26.05.0929007
도저히 답이 안 나와서 이렇게 글 올려요.
NUS 졸업하고 도쿄에서 1~2년 일했는데 한국 돌아갈지 마음이 자꾸 흔들려요.
병특 TO가 매년 줄어서 작년 삼성 60명 → 40명이라네요. 본인 입대 + 병특 가능성 확인이 안 되면 한국 입사 의미가 없어져요.
일본 5년 갈아넣은 게 너무 허무해서 한국 결정을 못 짓고 있어요.
같은 path 거치신 분 만나 뵙고 싶네요.
결혼 시장이랑 부모님 노후, 직장 선택을 한꺼번에 따지려니 머리가 터질 것 같아요.
한국 채용 시장 정보가 부족해서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