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푸단대 동기 12명 다 어디로 갔는지 정리해봤어요
******26.05.311807
한 마디라도 의견 듣고 싶어서 글 올려봐요. 답답하네요.
한국 채용 시즌 끝나가는데 자소서를 한 번도 안 써봐서요 ㅠㅠ
졸업 후 1년 갭 두고 한국 들어갈까 했는데 갭이어가 자소서에 마이너스로 보일까 봐 좀 걱정돼요.
비자 갱신 시점이 또 다가오는데 손에 잘 안 잡혀요.
같은 학교 동기나 선배 계시면 한 마디만이라도 들려주세요.
5년 후 제 모습이 잘 그려지질 않네요
동기들은 다 자리 잡았는데 저만 결정 못 한 느낌이라 더 초조해요.
솔직히 자존감 바닥 치는 시기인 것 같네요.
환율 1400원 기준이면 현지 연봉이 한국 가면 반토막 느낌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