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골드만 NYC vs 한국 IB 둘 다 오퍼. 실제로 비교해본 후기
******26.05.0238000
NYU Stern 재무금융 졸업 예정인데 운 좋게 양쪽 다 final 통과.
goldman NYC IBD analyst (M&A) / 미래에셋 IB본부 둘 다 결정해야 해서 직접 비교해봤어요.
연봉 (1년차 기준):
- GS NYC: base $115k + signing $10k + bonus 65~80% of base → 총 $195~205k 예상
- 미래에셋: 9500만 + sign-on 2000 + bonus ~base의 50% (1년차) → 1억 5천 정도
세금/생활비:
- NYC: federal+state+city 합쳐 ~36%, 1bd 렌트 $4500/mo, 출퇴근 가능
- 서울: 종합소득 약 24% (1.5억 구간), 강남 1.5룸 월세 200~250
근무시간:
- 둘 다 100시간/주 보장 (lol)
- GS는 protected weekend 정책 있는데 실제론 절반 정도 지켜진다고 들음
- 미래에셋은 protected 없음. 단 한국 점심시간 1시간은 항상 보장
장기 진로:
- GS에서 2년 → PE 또는 hedge fund 점프 path 매우 깔끔
- 미래에셋 → 한국 PEF (MBK, 한앤컴퍼니) / 외국계 IB 한국 지사로 점프 가능
결국 GS 갈 거 같음. 한국 IB 가면 좋은 사람들 많은데 exit 옵션 그림이 좁아 보여서.
근데 5년 후엔 결국 한국 들어올 거 같아서 양쪽 다 못 버리겠음...
비슷한 결정 하신 분 댓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