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캐나다 PR 5개월 기다리는 중 — 한국 점프 vs 버티기
******26.06.121609
UBC 컴퓨터공학 졸업하고 토론토에서 5개월차 일하고 있어요. Express Entry CRS 점수 482 컷에 503 인데 ITA 까지 또 6개월 기다려야 할 것 같습니다.
캐나다 PR 받으면 영주권 + 의료 + 가족 sponsor 다 풀리지만 연봉이 미국 대비 60~70% 수준이라 5년 후 자산 격차가 큽니다. 한국 라인플러스 경력직 오퍼는 base 7,500 + 부동산 점프 가능성이라 정말 매력적이에요.
근데 한국 가면 야근 + visa stress 다시 들어가는 거고, 캐나다 PR 5년 더 버티면 시민권까지 trail. 미국 H-1B 케이스보다 훨씬 안정적인데 5년 노력 wasted 가 무서워요.
캐나다 → 한국 점프하신 분 자체가 많지 않아서 reference 부족합니다. 한국 잘 적응하신 분 후기 정말 부탁드려요.
비슷한 선택 하신 분 댓글로 솔직 후기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