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실리콘밸리 1년차 vs 한국 삼성전자 시니어 — 직접 비교 후기 풀어요
******26.05.301051
며칠 끙끙대다가 결국 글 남겨봐요.
미국 빅테크 layoff 시즌에 살아남았는데 H1B 갱신 시점에 또 잘릴까 봐 진짜 무서워요 ㅠ
MBA 직무가 한국에 많지 않아서 진로 폭이 좁아 보이는데요. 비슷한 케이스로 한국 들어와서 적응하신 분 후기 들려주세요.
주변에서 다들 다른 답을 줘서 오히려 더 혼란스러워요
비슷한 케이스 거치신 분 후기 들려주세요.
5년 후 제 모습이 잘 그려지질 않네요
미국 5년 갈아넣은 게 너무 허무해서 한국 결정을 못 짓고 있어요.
솔직히 자존감 바닥 치는 시기인 것 같네요.
시간이 빠르게 가서 더 늦기 전에 결정해야 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