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JLPT N1 만점인데 한국 취업에는 영 도움이 안 되네요..
******26.05.18966
도저히 답이 안 나와서 이렇게 글 올려요.
한국 채용 시즌 끝나가는데 자소서를 한 번도 안 써봐서요 ㅠㅠ
병특 TO가 매년 줄어서 작년 삼성 60명 → 40명이라네요. 본인 입대 + 병특 가능성 확인이 안 되면 한국 입사 의미가 없어져요.
부모님께도 꺼내기 어려운 얘기라 익명으로 풀어봐요.
같은 학교나 지역 선배 후기가 진짜 큰 도움이 돼요.
5년 후 어떻게 됐는지 알려주시면 진심으로 감사할게요.
결혼 시장이랑 부모님 노후, 직장 선택을 한꺼번에 따지려니 머리가 터질 것 같아요.
한국에 친척이나 지인이 거의 없어서 정보 얻을 데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