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미국 인턴 → 한국 카카오 면접 분위기 너무 달라서 당황했어요
******26.05.161112
오늘도 잠 못 자다가 이렇게 글 적어요 ㅠ
미국 20개월차 직장 다니는데 한국 친구들이랑 비교돼서 우울해지네요..
비슷한 결정 하신 5년차 선배들이 지금 어떻게 됐는지 궁금해요. 한앤컴퍼니 / MBK / 베어링 점프하신 분 후기 들려주세요.
한국에 친척이나 지인이 거의 없어서 정보 얻을 데가 없네요.
결정하신 분들 지금 후회 0% 이신지 궁금하네요.
주변에서 다들 다른 답을 줘서 오히려 더 혼란스러워요
솔직히 자존감 바닥 치는 시기인 것 같네요.
미국 5년 갈아넣은 게 너무 허무해서 한국 결정을 못 짓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