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아니아
호주 영주권(189) 3년 4개월 만에 받았습니다 — 점수 쌓은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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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회계 쪽인데 드디어 189 비자 그랜트 받아서, 준비하시는 분들 위해 타임라인 풀어요.
졸업 → PY(전문연수) +5점 → NAATI +5점 → PTE 79+ 영어 +20점 → 경력 3년 +5점. 최종 90점으로 EOI 넣고 2개월 만에 invite 받았어요. 회계 직군은 컷이 높아서 영어 만점이 사실상 필수더라고요.
제일 후회되는 건 PTE 를 일찍 안 본 거예요. IELTS 8.0 두 번 미끄러지다 PTE 로 갈아타니 한 번에 79+ 나왔어요. 유형이 한국인한테 더 잘 맞는 것 같아요.
총비용은 PY 1.2만 호주달러 + 비자·신검·서류까지 약 2만 호주달러 (약 1,800만 원) 들었네요. 시간이 돈이라 빨리 점수 채우는 게 결국 남는 장사였어요.
호주 PR 준비하시는 분들, 영어 점수에 다 걸려요. 직군별 컷 다르니 궁금하신 분 댓글 주시면 아는 선에서 답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