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아니아
워홀로 시작해서 호주 정규직 + 비자 스폰서까지 — 2년 기록
******26.07.063808
딱 워홀 1년만 있다 가려고 왔다가, 어쩌다 정규직에 비자 스폰서까지 받게 돼서 적어봐요.
카페 알바로 시작 → 영어 늘리고 현지식 이력서(1장)로 바꾸고 → 관련 직무 인턴십 → 정규직 전환 → 회사가 482 스폰서. 핵심은 "현지 경력 한 줄"이었어요. 그게 생기니까 콜백률이 확 올라가더라고요.
한국식 스펙 나열형 이력서는 여기서 안 먹혀요. STAR 방식 성과 중심 1장, 레퍼런스(추천인) 2명 확보가 필수예요. 면접도 "팀에 어떻게 녹아들지"를 제일 많이 봐요.
워홀이라고 단기 알바만 하다 가기엔 아까워요. 6개월만 진지하게 현지 취업 준비하면 길이 열립니다.
워홀 와서 막막하신 분들, 현지 경력 한 줄부터 만드세요. 이력서·면접 궁금한 거 있으면 댓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