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KTH Royal Institute MBA 졸업이면 유럽 취업 정말 가능한가요?
******26.05.241448
비슷한 케이스 찾기 어려워서 직접 적어봅니다.
영국에서 14개월 인턴 마치고 결정해야 해서 머리가 너무 복잡해요.
병특 TO가 매년 줄어서 작년 삼성 60명 → 40명이라고 합니다. 본인 입대 + 병특 가능성 확인이 안 되면 한국 입사 의미가 없어요.
솔직히 자존감이 떨어지는 시기인 것 같습니다.
5년 후 어떻게 됐는지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비자 갱신 시점이 또 다가오는데 정말 무섭습니다.
영국 5년 노력이 wasted 느낌이라 한국 결정을 못 하고 있어요.
결혼 시장 + 부모님 노후 + 직장 선택을 한 번에 따져야 해서 머리가 터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