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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런던 빅4 한국 이직

******26.05.123614
안녕하세요. 처음 글 남겨봅니다. 해외에서 유학 중인데 한국 취업 준비 시작하면서 고민이 많아져서 글 남깁니다. 지난 학기에 HEC에서 인턴십 했는데, 한국 대기업이 해외 인턴 경험을 어떻게 평가하나요? 자소서에 어떻게 풀어내야 할지 막막해요. 한국 채용 시장 정보가 부족해서 답답해요.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주변에서는 다들 다른 답을 줘서 더 혼란스러워요. 같은 학교/지역 선배들 후기가 진짜 도움이 많이 됐어요. 시간이 빠르게 가서 더 늦기 전에 결정해야 해요. 솔직히 자존감도 많이 떨어지는 시기인 것 같아요. 학교 커리어 센터는 미국 잡 위주라 한국 정보가 거의 없어서요.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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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2

귀국 후 적응 어떠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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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2

저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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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2

저는 현지 1년 더 있다가 귀국하는 쪽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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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2

10년 후 본인 모습 그려보세요. 답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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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2

본인 가치관에 따라 결정하시는 게 맞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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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2

지방 본가 vs 서울 자취도 큰 결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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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2

비슷한 길 가고 있어서 공감 많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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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2

같이 화이팅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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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2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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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2

저는 한국행 후회 안 해요. 가족 가까워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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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2

결정하는 데 얼마나 걸리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