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아일랜드 IT 회사 직접 다녀본 후기 풀어봅니다
******26.05.1212610
오늘도 잠 못 자다가 이렇게 글 적어요 ㅠ
ESADE 경영학 2026년 졸업 예정인데 막막해서 글 적어봐요.
학자금 매달 갚는 중인데 환율 + 한국 세금 고려하면 1년 만에 갚는 건 거의 불가능해요. 미리 계산해 봐야 할 듯해요.
결혼 시장이랑 부모님 노후, 직장 선택을 한꺼번에 따지려니 머리가 터질 것 같아요.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5년 후 제 모습이 잘 그려지질 않네요
부모님께도 꺼내기 어려운 얘기라 익명으로 풀어봐요.
한국에 친척이나 지인이 거의 없어서 정보 얻을 데가 없네요.
같은 학교나 지역 선배 후기가 진짜 큰 도움이 돼요.